📍 지금 보는 글 · 7번째
^-^* 올만에 들렸네요 ㅋㅋ


모두 잘 지내죠?? ㅎㅎ
날씨 요즘 넘 덥죠?? ㅠㅠ
더위 조심하셔야해요 ^^;
아거...자야하는데..잠이 안와요 ㅠㅠ; 어쩌징 ;;;
책을 읽으믄 잠은 오겠지만..
잠깐이라도 책보는건 싫어가지고 이러고잇어용 ^^
교정장치 단지도 벌써 5개월이 넘어가요..
넘 신기한거있쬬?? ^^:;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거같아요..
꿈쩍도 안할것처럼 버티고 있던 치아들도
조금씩 움직여서.. 틈이 커져버리고 ^^
중심선도 안맞고 ㅡㅡ;;; (살짝 흉해요 ㅋ)
첨엔 메탈로 해서..마니 보이는것도 그렇고
이물감에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었는데
ㅋㅋ 5개월동안 또 브라켓과 함께 해왔따고 ㅡㅡ;
이제 정말 제몸의 일부인것만 같아요 ^^:;
아.. 첨엔 무조건 2년 넘게 걸릴 시간에
미리 겁먹고... 물론 돈도 그랬지만 (아직까지두 ㅋ)
교정 5개월은 넘기면서.. 정말 잘했딴 생각이 ㅋ
엄마아빠한테 눈치 받으믄서 했는데..
지금 아니믄 못할꺼같아서..ㅋㅋ
아..자야하는데..ㅋㅋ이러고있네..미챠..^^;;
하튼..모두 즐교하시고 시간에 지루해하지
않길 바라는 맘에.. 넋두리 한번 해봤어요^^;;
조금씩 변화는 모습을 보믄서..늘 즐거워하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 그럼 저..억지로?!
자봐야겠어요..ㅋㅋ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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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문 모습이 좀 어색했거든요 ^^;; 교정한지 5개월이 좀 넘었는데..
그기간의 작은 변화가 이제는 조금씩 입을 다물고 사직을 찍게 도와주웠답니다^^
기뻐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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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휘나 님 글 읽으니 힘이 나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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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만에 입이 다 들어가셨나봐여.~
입다물고 있어도 전혀 교정한지 모르겠어요 ..ㅎㅎ
에공 전 2달만이라도 빨리 지났으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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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휘나님,
교정전에도 활짝 웃고 다니셨다면,
교정기 하시고 웃으셔도 전혀 어색하고 그러지 않을텐데,
웃으세여 ^^* 뭘하던지 웃는게 제일 이쁜데 ...
그리고 제가 늘 말하는,
"교정은 부의 상징" 기억안낫네여?
웃어주면서 부의 상징을 막 들어내줘야 하는건데 아쉽당~ ^^
사진 봉까 웃으시면 훨배 더 이쁘실것 같은데,
이제부턴 꼭 활짝 웃으시구용~
지금 한참 많이 흐트러져 있는 시기인것 같은데여,
그럴때가 있져~ 저 그기분 겪어봐서 아는데,
거기까지가 딱 정말 고비고,
그다음 부턴 이뻐지는건 순식간이예여~
정말 고것만 딱 넘기면 교정 몇달안에 마칠것처럼,
치아가 가지런해져서 넘넘 좋아져용 ^^*
마지막 그날까지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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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튼 잼나다니깐 ㅎㅎ
시린파랑님 좋은 말씀 고맙구요 ㅎㅎ;; 아.. 글구요 ^^;; 얼굴이 제가 원래 똥그란데
약간 갸름해져서..넘 행복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