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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을 썼는데;;;
제목쓰는걸 깜빡하고 확인누르고 혼자 좌절하면서 잠자리에 들었거든요..
어제!!! 아래쪽 교정이 끝났습니다. 콤비로 하는거라 아래는 순측으로 했거든요..그런데 너무 아픕니다!! 오늘 아침에 화사한 햇빛에 눈을 비비며 아래쪽 앞니의 뭔가 말로 할수 없는 다른차원의 고통에 잠에서 깼습니다. 너무 일찍 일어난거 같아서 다시 잠자리에 들고 다시 치아를 조이는 압박에 또 잠에서 깼습니다. 원래 이렇게 아픈걸까요?? 어제 처음으로 달은거라 얇은 철사를 꼈다고 했었는데 얇은게 이정도면 나중에 굵은거로 할때는;;; 하루자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잠자고 일어나니 쪼금더 아파졌어요.. 어제 저녁을 먹는데(교정하고 와서 먹는걸 안먹었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런데!! 워낙 밥먹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파지는것이 서럽더군요... 1시간은 걸려서 밥먹은거같에요..친구가 교정했다니까 생과일쥬스를 사준다고 해서 먹다가 빨대를 앞니로 물었는데 순간 쇼크!! 빨대 물었더니 이빨이 아프다는 말에 친구는 개뻥좀 치지말라고 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해요;;;
어제!!! 아래쪽 교정이 끝났습니다. 콤비로 하는거라 아래는 순측으로 했거든요..그런데 너무 아픕니다!! 오늘 아침에 화사한 햇빛에 눈을 비비며 아래쪽 앞니의 뭔가 말로 할수 없는 다른차원의 고통에 잠에서 깼습니다. 너무 일찍 일어난거 같아서 다시 잠자리에 들고 다시 치아를 조이는 압박에 또 잠에서 깼습니다. 원래 이렇게 아픈걸까요?? 어제 처음으로 달은거라 얇은 철사를 꼈다고 했었는데 얇은게 이정도면 나중에 굵은거로 할때는;;; 하루자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잠자고 일어나니 쪼금더 아파졌어요.. 어제 저녁을 먹는데(교정하고 와서 먹는걸 안먹었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런데!! 워낙 밥먹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파지는것이 서럽더군요... 1시간은 걸려서 밥먹은거같에요..친구가 교정했다니까 생과일쥬스를 사준다고 해서 먹다가 빨대를 앞니로 물었는데 순간 쇼크!! 빨대 물었더니 이빨이 아프다는 말에 친구는 개뻥좀 치지말라고 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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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으로 떠 넣었다져,,,,,,,,ㅋㅋ 5일 지나니깐 그냥 이제 다 먹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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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면서 잠자리에 들다~ㅋㅋㅋ 잼써여~
아래쪽 교정이 끝난게 아니라,
아래쪽 장치를 다 달았다고 하셔야져~
교정 끝났다길래 브라켓 띈다는지 알고 부러워 했자나여 ㅡㅡ^
ㅋㅋㅋ 원래 장치달고 다음날 아침이 제일 아파여.
그 압박에 입주변은 세수도 못할 정도져~ㅋㅋㅋ
잇솔질 할라면 거의 죽음이고... 눈물의 잇솔질...ㅡ.ㅜ
대략 3일에서 7일가량 고생하시면 괜찮아 지거든요.
그러니 좀만더 고생하세용~
첨엔 다 그래여. 고통없이 이뻐질 순 없죠 ^^*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야하니...
ㅋㅋㅋ 마지막 줄도 욱기네여.
"개뻥" 넘 오랫만에 듣는 말입니다~ㅋㅋㅋ
정말 넘 욱겨요~ 개뻥개뻥개뻥~ㅋㅋㅋ
그말을 듣고 가만히 계셨어요? 이렇게 말해써야죠.
"너도 당해봐 쉑캬!"ㅋㅋㅋ
그래도 당당하게 씩씩하게 교정하세요.
나이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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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먹고.. 참 쪽스런 일이죠;;ㅋㅋ
지금 힘들고 이래도.. 2년후를 생각하며..
우리 모두 이 악 물고.. 참도록해요_ㅠ
............
아아~ 정말 때려치고 싶은 맘 굴뚝같아요ㅠ_ㅜ
그래두,,, 님 화이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