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교정 한달째.. 드뎌..사고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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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점점.. 적응되는 나의 치아~ㅎㅎ

오늘이 벌써 한달후가 되버렸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치과를 갔었는데...한달후에 오세요~~~ 하고 그 한달이 오늘...
치과에 가서 한달동안 궁금했던것 막~~~ 물어보고..
오늘은 제가 콤비 교정인데 상악에 있는 고무줄 바꿔주시고.. 하악에 있는 철사도 좀더 굵은걸로 바꿨어여~
사람들이 치료받은 3일은 아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그럭저럭 참을만하네요..
한번 경험을 해서 그런가~?ㅎㅎ
오늘은 이따.. 피자 먹으러 간답니다...
처음 교정기했을땐..생각지도 못했던 일인데..ㅋㅋ
근데..교정을 하면서 이상한것이 있어요..
아무리 밥을 많이 먹고.. 음식을 많이 먹어도..
왜? 배가 안부른거죠? 이상하게 포만감이 없어진듯.ㅋ
아무래도 교정하면 다들 살빠진다고 하던데..
전 찔려나봐여~ㅋㅋㅋ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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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21년 전
잘 적응하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요..
전 이제 발치 끝냈는데..어여 교정기 달았으면 좋겠어요..
발치는 하나두 안 아팠는데..
교정기 달고두 님처럼 잘 적응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쁘게 교정하시고 먹고 싶은 음식 많이 드세요^^
랑
21년 전
ㅋㅋ 저도 엄청 공감해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왜 이케 허한지...
살 빠지는게 아니라 정말 찌지 싶어요..^^
해
21년 전
ㅋㅋㅋㅋㅋ 근데 전 먹어도 먹어도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씹지 않고 훌떡 훌떡 넘겨 버리니~~
N
21년 전
그러다.. 체하기 쉬워요~ 전 첨 브라켓 붙인날 밖에서 식사하다 조심스럽게 먹는다고
씹는둥 마는둥 해서.. 하루종일 속 안좋았답니당~ 힘들어도 꼬옥꼭~ 씹어드세용^^
해
21년 전
저도 급하게 먹는 습관이 붙었어요! 그래서 인지 배가 쉽게 부르고 잘 꺼지지 않아요! 그리고 이 닦기 귀찮아서 잘 안 먹어요!
뇽
21년 전
우후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귀찮아서 먹기싫어져용 ㅠㅋㅋㅋ
찐
21년 전
대층 씹다가 넘기니 음식맛을 제대로 잘 모르겠네요. 아픈건 아니데 웬지 신경쓰이고..이제는 브라켓도 웬만큼 익숙해진것 같은데 왜이리 신경이 쓰이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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