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교정 2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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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교정 한달째.. 드뎌..사고쳤다.ㅎㅎ

벌써... 라는 말이 먼저나오네요~
처음 교정기 착용하고 한달이 지났다니..
이제 어느정도 교정기가 익숙해지고. 약간은 치아 이동도 있는것 같네요~~~
몇일전........ 드뎌 교정기생활 한달만에 사고쳤습니다.ㅎㅎ
주일 저녁.......
탕수육이 어찌나 먹고싶던지... 엄마를 졸랐습니다.
그래서 탕수육을 시키고.......... 즐거운맘으로 기다렸죠..
드뎌~ 탕수육이 와서.. 혼자는 다 못먹을꺼같아서.
양념에.. 하나씩 찍어먹었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탕수육이 좀...... 딱딱하더라구여~
그래도..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런데..좀 먹다보니..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입속에 씹던 탕수육을 빼냈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달라...ㅎㅎㅎ
제가 콤비 교정중인데.. 상악에.. 발치부분에 임시치아를
넣어주셨는데......... 어찌나 정신없이 탕수육을 먹었던지..
임시치아가 빠져버렸어여~ㅎㅎㅎ
어찌나 민망하고....... 어이없던지..
담주에 치과예약한 날이라..이번 일주일은 위에 치아 빠진 모습으로 살아가야한답니다........ㅎㅎㅎ
여러분~~~ 딱딱한 음식 드시지 마세요~ㅎㅎㅎ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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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1년 전
나도 탕수육 먹고 싶다..
그래도 맛난거 드셨네요..
해
21년 전
앗..조심하시지...어쩜 어쩜!!!! 근데 저도 넘 먹고프네요....
ㅅ
21년 전
그래도 딱딱한거 조심하세요...
황당하셨겠어요..
어여 병원 가셔서 치료하세요^^
희
21년 전
세상에. 참 신기하죠? 저도 교정 시작하고 나서 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거든요.
저는 탕수육을 시켜서 가위로 잘게 잘라 먹었던 기억이 나요.
앞니로는 끊어 먹기가 힘들어서...
그 때 그 탕수육의 맛.ㅋㅋ 황홀했죠.
21년 전
ㅋㅋㅋ 교정하시고 탕수육 드시고 싶다는 분들 웰케 많은지...ㅋㅋㅋ
저도여 교정하고 얼마안있어서 탕수육 먹었어여.
소스에 완젼 팅팅 불려서 가위로 난도질 해서 먹었답니다.
교정하면 다들 탕수육이 먹고싶은가바요~
탕수육 드시고 싶다는 분들 종종 계세여...

어째든 조심해서 드셔야 하는데,
잘게 잘라서 소스에 불려서 드시지 그랫어요...
그리고 그 가치라는건 말그대로 임시로 붙여논거라서,
힘이 없어요. 그러니 특히 조심하시구요...

이참에 아예 그냥 띄어버리시고 생활하는건 어떠세여?
전 그냥 가치 없이 살았는데 괜찮던데 ^^*
가끔 사진찍으면 영구되구~ㅋㅋㅋ

그래도 브라켓 떨어진게 아니니 그나마 정말 다행이구요,
담부턴 정말 주바라기 님이야 말로 조심하셔야 겠어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어
21년 전
브라켓이 아니라니깐 다행이네여^^
임시치아는 별 필요없어두 되는거니깐 괜찮은거져모~
즐교하시구요, 저두갑자기 탕수육이 .....ㅜㅜ;
플
21년 전
전어제통닭먹다가,브라켓떨어져써욤ㅜㅜ
잘
21년 전
ㅎㅎ 원래 탕수육이 먹구 싶어지는거에여??ㅋㅋㅋ 난도질...재밌다..
덜
21년 전
전 밥먹다가 신경치료한 앞니 살짝 깨져서 음식먹을땐 항상 조심스럽답니다...구래도 홋갈비유행한다고 걸 기여코 뜯어묵긴 했지요..ㅋㅋ 아~주체할수 없는 이 식탐!!
쏠
쏠
21년 전
지금 점심떄라 매우 배고파용
아 탕수육 원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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