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점점.. 적응되는 나의 치아~ㅎㅎ

📍 지금 보는 글 · 7번째

주

교정 77일째~

와~~~ 벌써.. 77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첨엔.. 무지 힘들고. 배고픔에 시달렸는데... ㅎㅎㅎ
그래도 하루하루 움직이는 치아땜시 행복합니다.
그런데.. 요즘..좀..이상한것이 있답니다.
지금까지 이가 시린다는 느낌을 별로 못받고. 지냈는데.
요즘은.. 차가운 물을 먹으면 막.. 시려요~
양치할때도.. 넘 시려서.. 따뜻한 물로.. 양치를 했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아님.. 왜 그런지~~~~
교정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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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21년 전
저도 어느날 갑자기 찬물로 양치하는데 이가 너무 시려서 주저앉았어요 -_ㅠ;
따뜻한물로 양치하면 갠찬쿠.. 한 몇일지나면 언제그랫냐는듯 또 갠차나진답니다!
몽
21년 전
이게 뼈가 다 움직여서 예민해져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치과쌤한테도 한번 물어보세요.
두
21년 전
저요~저요~
저두 이가 시려요~
저두 뼈가 움직이는 중이라서라고 봅니다.
근데 이시린것도 한 4~5일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시간이 바로 약!
21년 전
움... 저도 그런 증상이 있었다지요...
교정 잘하고 있던 어느날 갑자기,
정말 미지근한 물도 못마시구요,
잇뿌리속 저 끝까지 시리다 못해 통즈으로 밀려오던,
그고통을 잊을 수가 없네여...
전 엄살은 없는데 너무 심해서 이상하다 했어요..

병원가서 물어봤더니,
교정중에 치아가 움직이면서 있을 수 있는 증상이고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략 1주에서 2주 사이에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전 좀 길게 2주후에 없어졌구요 ^^*

여하튼 지금 치아가 시리신건,
교정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니까 안심하시고요.
항상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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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글 · 교정생활. 119일째~~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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