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교정일기 sta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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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chddl 새싹

그제 발치후 어제 교정장치 달았어요..^^

    그제  5월 마지막날  오른쪽 상,하악 발치하고 어제 .....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장치 달았어요... 넘  급했다고요..??    발치한  부분이  금새 아물어 버려 아무렇지도  않길레   기회는 이때다 하고  담날 바로 병원가  달았죠..ㅋㅋ
오늘이  이틀째네요...  마취주사는  역시 아팠고  마취되는 느낌도   이상했건만...  상악발치는  하악발치보다  더한것같았어요..   제가  겁은  많아도  엄살은  안부리는 터였는데 그날은   이뽑는  느낌이 제대로  드는 것입니다..  

찍소리  한번안내는  저였는데  나도 모르게 '아'하는 소리를냈죠...  이뽑는  그   징한  느낌...  하악도 왼쪽 발치할때보다   아팠구요..  거울을보니 저번  아래하악 발치때보다  피도더  많이 났고  왠지 징그런 느낌까지...ㅠㅠ  하나발치보다  둘 발치하니까  넘 힘들더라고요...  역시나 뽑힌이들받아와  잘 씻어 보관했구요..  다행히  많이  힘들거나 한거없이  그날  잘보냈어요..  그런데  저는  발치한 잇몸을  실로 꽤메어 주시더라고요.. 빨리 아물라고..  

그래도  치아는 잃었지만.. 크게 걱정했던일들을 끝내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 했고요.. 지금은  교정장치땜에  뭐 거의 신경도 안쓴답니다..   아공  넘  발치얘기로  글  길게 썼네요..  장치얘기도  써야 하는데...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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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1년 전
헉...꿰메는거... 더무섭습니다 ㅡ0ㅡ;

저같았다면 아마도 혓바닥으로 발치구멍을 딱 막으면서

잘먹어서 잘 아문다고 살짝 사양을 했을듯합니다ㅋ

저두 이 뽑는데 힘들어서요 ㅎ;;

살짝 자고 일났는데 피가 계속 나서 기겁을 했던....ㅎㅎ;
21년 전
ㅋㅋㅋ 이들이 다 각자 성질이 있어서,
유난히 본인을 괴롭게 하는 치아가 있기 마련이죠~ㅋㅋㅋ
요번에 그걸 느끼셨나보네여~
그래도 잘하신것 같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발치한 치아엔 음식물 안끼게 조심하시고,
잇솔질 할때도 발치한곳 안건들게 조심하시는건,
알고 계시져? 조심히 관리해주세용~

그라고 장치 다신거 축하드리구요,
넘 빨리달면 어때여, 달고싶으면 다는거지~ㅋㅋㅋ
하루라도 빨리달면 하루라도 빨리끝나니깐 좋져몰~
다 좋게좋게 생각해야져~

어째든 앞으로 발치한곳 잘 아물고,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희
21년 전
와~ 한고비 넘기신거 축하드려요..
저같으면 울고불고 쌩난리 떨었을건데..
님,, 대단하십니다~ 그 고통을,, "아"이 한마디 비명으로 갈음하시다니..
치아는 빼버렸지만,, 그 치아들의 희생에 몇배로 화답하는
뽀샤시 가지런한 치아들이 님에게 살포시 기댈 그날이 올꺼예요~♡
님,, 그날을 위해..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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