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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일기 start ~ ^^
안녕하세요...? 저도 드디어 교정일기를 쓰게 됐어요..^^
어제 왼쪽 하악 발치하고 어금니 마다 2개씩 총 8개의
고무줄을 꼈습니다.. 왜케 날씨는 덥던지.. 잔뜩 긴장했었는데 가자마자 샘님.. 아무렇지도 않게 입안 살갖에다 주사 2번 놓으시더군요.. 아팠어요..ㅠ.ㅠ 그리고 그 마취되는 느낌.. 허걱.. 넘흐 싫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무썹워요..
발치할때 잡아빼시는데 반대쪽 턱이 아프더군요.. 샘님께서"얘는 주인하고 헤어지기 싫은가보다.." 하시는데 불쌍해서..ㅠ 속으로 울었답니다.. 다행인지 뺀치아를 달라고 하니까 주시더라고요.. 안준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오히려 간호사 언니가 가져간다니까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눈치던데..ㅎ 어찌됐던 4번치아 잘가져 와서 깨끗이 씻어주고 만들어놓은 집(?)에 거즈로 싸서 잘보관했습니다..ㅋㅋ(너무 유난인가..?) 저는 왜케 치아가 불쌍한지..
암튼 2시간 넘게 거즈 꽉 물고 있었더니 지혈도 잘되고 아팠지만 참을수 있는정도 였고 약도 잘먹었습니다..
지금 고무줄한 부분이 음식물씹을때 통증이 있지만. 이정도 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생각합니다..ㅋㅋ 하지만 마취는 넘흐 싫어요...
어제 왼쪽 하악 발치하고 어금니 마다 2개씩 총 8개의
고무줄을 꼈습니다.. 왜케 날씨는 덥던지.. 잔뜩 긴장했었는데 가자마자 샘님.. 아무렇지도 않게 입안 살갖에다 주사 2번 놓으시더군요.. 아팠어요..ㅠ.ㅠ 그리고 그 마취되는 느낌.. 허걱.. 넘흐 싫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무썹워요..
발치할때 잡아빼시는데 반대쪽 턱이 아프더군요.. 샘님께서"얘는 주인하고 헤어지기 싫은가보다.." 하시는데 불쌍해서..ㅠ 속으로 울었답니다.. 다행인지 뺀치아를 달라고 하니까 주시더라고요.. 안준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오히려 간호사 언니가 가져간다니까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눈치던데..ㅎ 어찌됐던 4번치아 잘가져 와서 깨끗이 씻어주고 만들어놓은 집(?)에 거즈로 싸서 잘보관했습니다..ㅋㅋ(너무 유난인가..?) 저는 왜케 치아가 불쌍한지..
암튼 2시간 넘게 거즈 꽉 물고 있었더니 지혈도 잘되고 아팠지만 참을수 있는정도 였고 약도 잘먹었습니다..
지금 고무줄한 부분이 음식물씹을때 통증이 있지만. 이정도 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생각합니다..ㅋㅋ 하지만 마취는 넘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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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발치할때 겁 좀 먹었었지요ㅋㅋㅋ
뺀 이두 고이 챙겨오시구~살림꾼이시네요^^
저는 차마 애처롭게 내동댕이쳐진 이를 달라고 못했어요
의사샘이 뽑자마자 쌩하니 사라지시거든요~굉장히 바쁜듯...--;
그래서 저는 제 이 본뜬고~하얀석고 견본을 달랬습죠
그랬더니 브라켓 장착된 견본은 안되궁 다시 본떠서 준다더라구요
님도 이 본뜬것두 받아오셔서 후에~험난한 길을 돌이키며
기쁨을 만끽하세염~^^
그럼 우리 교정 초보들도 분발해서 즐거운 교정하자구욧!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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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싫고 무서운 마취주사 같으니라곳 ㅡㅡ^
발치한 치아는 주는데도 있고 안주는 데도 있고...
병원마다 틀려용....
근데 그녀석 가져다가 뭐에 쓰실라고???
핸드피스로 뚫어서 목걸이 하시게여?ㅋㅋㅋ ^^*
저도 발치한 치아 하나 집으로 델꾸 왔는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당췌 알수 없네여... ㅡ,.ㅡ
어째든 발치잘 하시고 견디기도 잘 하셨으니
정말 다행이구요,
고무줄은 뭐 씹을라하면 아프긴 하지만,
일주일 정도만 끼우고 계시면 되니까,
조금만 더 견디세여~ 정말 그정돈 우습졍~ ^^*
네 저도 마취는 넘 시러요~ㅋㅋㅋ
앞으로 가지런해질 치아와 환한 미소를 생각하며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