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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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우리 새싹

저도 늦게 치아교정 시작합니다.

저번주에 처음 갔었는데.. 어금니에 고무줄 끼워넣데여.. 그랬더니 이가 욱씬욱씬 아파여.. ㅠ.ㅠ 생닌 4개를 빼야한다고 하는데.. 휴 무섭네요 ^^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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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1년 전
모든 사람들이 늦게 시작을 했다고들 하지요. 저도 엄청 늦은 나이에 시작 했습니다.
아마 제가 더 늦을 껄요. 그냥 교정을 즐기면서 사는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21년 전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은,
다들 자기가 가장 늦은나이에 시작하는거래요~ㅋㅋㅋ
그래서 걱정이 너무너무 많고 죽겠데여~
사실 알고보면 이사모에 나이 훨더 많으신분들 더 많으신데...

이사모에 30대 중.초.후반 이신분들 많아요~
아가어머님이신 분들도 진짜 많고,
노총각도 있고~ㅋㅋㅋ
모 하여튼 나이는 정말 광고카피처럼 숫자에 불과하할 뿐이구요,
지금이라도 시작하신게 가장 빠른때 입니다.

앞으로 이사모에서 많은 회원님들과 활발한 정보 교류하시구요,
마지막 그날까지 즐교해용 ^^*

보통 2개 or 4개는 기본이예여~ㅋㅋㅋ
저는 사랑니랑 기형치아까지 9개 발치했는걸요~
다조용햇! ㅋㅋㅋ
마취하고 하니까 하나도 안아프구용,
마취깨면 좀 욱신거리는데 걱정할만한 정도는 아니예여.
잘하실 수 있어요.
엄살쟁이들도 왕겁쟁이들도 다 발치잘하고 교정잘하시고 있는걸요 ^^*

그리고 파란고무줄 끼우면 원래 욱신욱신 아프답니다.
억지로 끼워논거라 그래용.
몇일 좀 참으세여~ 후후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교
21년 전
늦었다고 생각 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잖아요,, 근데 수이님은 넘 늦었어요 ㄲ ㅑ ㄲ ㅑ
덜
21년 전
제가 왕겁쟁이에 왕엄살쟁이라~~
교정하는거 보믄서 주위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합디다..
어렸으믄 누가 시켜서 떠밀려서 했다믄 아마 다 몬했을거예요..ㅎㅎ
종
21년 전
우스워 보이는 고무줄의 그 이상야릇한 느낌
제가 잘 알죠. 그거 적응되니까 반지 끼워도 있는 듯 없는 듯 하구요
장치달면 조금 더 힘든데. 뭐든 마음 먹기 나름이라고
그것이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은 훨씬 되네요.
저는 데이몬2로 했었는데 별 아픔은 없었어요. 밥 못 먹는 거 빼고는
죽 한번 정도 먹고 나머지는 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길 빌어요.
저도 스크류에 힘든 나날이 계속 되겠지만 내가 원해서 한 교정인 만큼
좀더 의연하게 살아볼려구요.
し
저두 이제 삼십을 바라봅니다... ㅠㅜ; 아이구 내팔자 @@;;
좋
21년 전
오 ㅏ,, 나도,, 나야말로 늦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그래서 할까 말까 계속 고민 중인데...
나도 이제 교정인의 길로 들어설까,,,,,,,ㅋ
나
21년 전
직장다니면서 하기가..이래저래 고민이 많이 됬는데..
여기오면 정말 용기가 생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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