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9번째
교정[93]일째 //
교정 93일째... 100일이 얼마 안남았군요 ㅠㅠ<-(감격의 눈물)
547일중 이제 93일이 지나갔습니다 ㅠㅠ
교정 3일째라면서 아프다고 난리쳤던게 엊그제 같은데 ㅠ
요즘은 고기도 잘 먹고, 밥도 잘 먹고, 베어먹는거나 껌같은거 빼고는 잘 먹어서 사실 이제 교정하기전이랑 생활이 별반 다른게 없지만 그, 아주 가끔씩 찾아오는...통증빼고는 뭐;;
자연스럽게 다물어진 이를 보자니 너무나 행복한 마음에 어흐흐흑...<-(또다시 감격의 눈물)
이제 교정시작했다면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을 보니 왠지 옛날(?)생각도 나고...;
아, 원래 할 이야기가 이게 아니었는데 -_-;;
요즘 제 이가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친구들이 가끔씩 장난스럽게 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말이죠.
리코더를 부는데 친구가 리코더를 쳐서, 리코더가 이에 부딪혀버렸답니다...그 찡~하고 울리는 고통이란...
그 딱딱한 리코더에 이가 부짖히면서 비명도 지를수 없는 고통...아, 고통이 또...
그리고 친구가 잘못해가지고 또 제 뺨(?)쪽을 쳤는데.
철사가 그 살에 깊숙히 파고드는 느낌이란...;;(주먹으로 쳤었다)저도 여자지만 역시 여자의 힘은 무서움.
아~ 이가 고통스러워요~ㅠㅠ
----------
이상, 교정 93일된 사람의 일기었습니다(--)(__)
547일중 이제 93일이 지나갔습니다 ㅠㅠ
교정 3일째라면서 아프다고 난리쳤던게 엊그제 같은데 ㅠ
요즘은 고기도 잘 먹고, 밥도 잘 먹고, 베어먹는거나 껌같은거 빼고는 잘 먹어서 사실 이제 교정하기전이랑 생활이 별반 다른게 없지만 그, 아주 가끔씩 찾아오는...통증빼고는 뭐;;
자연스럽게 다물어진 이를 보자니 너무나 행복한 마음에 어흐흐흑...<-(또다시 감격의 눈물)
이제 교정시작했다면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을 보니 왠지 옛날(?)생각도 나고...;
아, 원래 할 이야기가 이게 아니었는데 -_-;;
요즘 제 이가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친구들이 가끔씩 장난스럽게 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말이죠.
리코더를 부는데 친구가 리코더를 쳐서, 리코더가 이에 부딪혀버렸답니다...그 찡~하고 울리는 고통이란...
그 딱딱한 리코더에 이가 부짖히면서 비명도 지를수 없는 고통...아, 고통이 또...
그리고 친구가 잘못해가지고 또 제 뺨(?)쪽을 쳤는데.
철사가 그 살에 깊숙히 파고드는 느낌이란...;;(주먹으로 쳤었다)저도 여자지만 역시 여자의 힘은 무서움.
아~ 이가 고통스러워요~ㅠㅠ
----------
이상, 교정 93일된 사람의 일기었습니다(--)(__)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리코더 불면서는 긴장해야겠군요 ㅎㅎ;;
댓글 메뉴
우리에겐 영광의 날이져 그쳐? ^^*
100일 미리 축하드릴게요~ 냐하하하하~
마자요,
가끔 찾아오는 통증 빼면 교정전과 별반 다를게 없져~
참 인간의 적응력이란 놀랍기 그지없다죵~호호호~
글고 리코더에 치아 부딪히게 한 친구녀석들,
절대 용서 못합니다.
제가 그 고통을 모를리가 없죠...
그녀석들 다 똥침 100방씩 놔줘야 합니다.
밤길에 똥구뇽 조심하라고 하십시요~
똥구뇽에 힘 "빡"주고 긴장하고 걸으라고 하세여~ㅋㅋㅋ
교정한 사람에게 얼굴에 터치하는건, 정말 무서운 짓인데....
장난이라도 얼굴쪽 터치하는건 절대 하지말라고,
친구들에게 심각하게 말해주세요~
잘못하면 브라켓들에 온통 입안이 쓸려서 찢기는 수도 생겨요.
제가 실제로 동호회 오빠가 장난으로 날린 손에,
입안 한쪽 째진 경험 있어요...
그러니 꼭 친구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주시구요~
까만눈동자님도 조심하시구용~
이구이구 남이야기 같지 않아서 맴이 아픕니다~
맛난거 많이 드시면서 위안을 삼으시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전 혹시나 길가다 넘어지지나 않을까도 걱정스러서 조심조심...계단도 조심조심..
댓글 메뉴
친구들,, 완전 살인미수에 해당하는 중죄를 짓는군요ㅎㅎ
얼굴에 반창고 붙이고 다님서 한번씩 침 찍~찍 뱉어주는 쎈스!
다신 친구들이 장난으로다가 그러진 않을꺼예요..
더불어 친구들도 없어진다는_ㅠ 농담이구요;;
조심조심,, 치아교정중님 말씀처럼... 조심조심 생활하시는 수밖에
없겠네요.. 히야~ 님은 그래두,, 조신하신가바여;;
전 워낙에 덜렁대고 폭력적이라,, 어떻게 은근과 끈기로 2년을 버틸지
심히 걱정인데ㅠ
우리모두 힘내요.. 화이팅^-^ㅋ
댓글 메뉴
경사 났네,, 경사났어~♬
가까운데 살면,, 한잔 기울임서,, 100일의 기쁨을 나눌 수 있을텐데..
앞으루 200일, 300일 잘 견디시길 빌어용~☆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