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시작 3일째~^^

우
우끼농 새싹
21년 전 · 조회 1,101
ㅎㅎㅎ
그렇게 기다렸던 교정기를 드뎌 달았습니다~
아직은 하악만 달은 상태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그렇게나 염원? 해왔던 교정기를 다니
큰 숙제를 해결한 느낌이랄까 .. ^^

교정기 달때 얼마나 겁을 먹었던지,,,
의사선생님이 떨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ㅡ.ㅡ;;;
ㅋㅋㅋ 한시간 반동안  아랫니에 교정기를 달았는데,,,
예상 밖으루 하나도 안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룰루랄라~집으로 왔는데,,,
배가고파 집에 있던 닭강정을 가위로 잘라서
입에 넣고 씹으려 하던 바로 그 순간...
엄청난 고통을 느꼈지요...ㅜ.ㅡ
다들 아프다고 하시던게 바로 이런느낌이었구나,,,
몸소 체험했습니당~
암튼,,, 이런 아픔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잘 살아남아 있네요.ㅋㅋㅋ
앞으로 남은 교정의 나날동안
교정기와 함께 잘먹고 잘사는법을
하나씩 터득해 볼랍니다~~~

그럼,,, 여러분들 이쁘게 교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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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し
3일째인데.. 그래도 괜찮으신거 같네여..
전 3일째 정말 아팠는뎅.. ㅠㅜ;
근데.. 4일 지나니깐..아무렇지도 않더라구여..ㅋㅋ
오히려 아푸지않아서 다이어트 효과도 못보고...ㅠㅜ;

즐거운 교정되시길 바랍니다..(=^.^=);;
21년 전
미
저도 지난 금욜에 하악만 달았어용...ㅎㅎ 그날 저녁하고 토욜날은 아팠눈뎅,,이제 어느정도 살만해요..점심에 김밥 먹었눈뎅,,단무지는 빼고 먹었어요,,,이가 덜아푸기도 하지만,,,그새 음식물을 오물오물거리다 삼키는 버릇이 생겨버린것 같아요,,^^*
21년 전
야
저는 상악만 먼저 달았는데.. 장치를 달아서 그런지 딱딱한건 엄두도 못내구요.. 밥알이랑 다른 반찬도 대충 씹어 삼키고 있답니다.. 모든 교정인들의 애로사항이 아닐까요? 님도 이쁘게 교정하세요..
21년 전
ㅋㅋㅋ 병원에서 장치 달때는 하나도 안아파여~
장치달고 몇시간 지나야 아픈거지 ^^*

그리고 부정교합의 정도에따라 통증도 차이가 있는데여,
아픈거 그래도 자신이 원해서 한거니까,
다들 잘 참으시더라구여.
그라고 뭐 죽을것 같이 아픈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결국 다들 잘 견디시니까,
우끼농님도 잘 견디실 수 있을거구영.

아픈만큼 이뻐지는 거니까,
아프셔서 힘드시거나 하실땐,
"내가 이뻐지는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이사모 오셔서 잘먹고 잘사는 법도 터득하시구요,
좋은 정보도 많이 얻어가시구요.
항상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우
감사해요~~
이뻐지려고 아픈거니까 잘 참아야죠~~
ㅎㅎㅎ 일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적응이 되고있나봐요...
이젠 아픔에도 아랑곳 않고
너무나 꿋꿋이 챙겨먹고 있다는...ㅡ.ㅡ;;;
교정하고와서 디카로 사진찍어놨는데,,,
매달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면서 행복해 하려구요 . ^^
여러분도 예쁜 치아 만들어가세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