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침이 생겨서 밖으로 기어나오려고 해요.
안녀하세요. 더운데 교정하시느라(?) 고생들이 많으시죠.
저도 이제 교정한지 한달 쯤 되어가네요. 아픈 것 좀 갈아앉아 먹는것도 그럭저럭
꾸역꾸역 먹고 있구요.
여러가지 고민이 많지요. 저는 콤비로 해서 발음은 발음데로
안되고 치솔질도 헤갈리고. 위 장치때문에 어금니도 잘 안물리고
아래는 밖에 장치때문에 장치 닿는 입벽이 헐고 위는 장치때문에
혀가 헐고 에고..
잘 못먹어서 그런지 얼굴살은 자꾸 빠져 해골을 닮아가고
모두들 나이들어 무슨 사서 고생이냐고들 합니다.
근데 또다른 고민이 있어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입에 자꾸
침이 고여요. 그래서 자꾸 침을 삼키지 안으로 입박으로 새나오려고
해요. 누워서 옆으로 자면 침이 흐를 것 같아 항상 똑바로 누워
자야하구요. 음식 먹을 때도 자꾸 입밖으로 음식국물이
비져 나오는 것 같아 한 숟가락 먹고 휴지로 입닦고
이러고 있어요. 근데 이 거 저만 그런건가요?
별 이상한 일들이 자꾸 생겨 자꾸 후회가 될라구 그래요.
다른 분들도 이런가요? 그렇다면 언제까지 그럴까요?
저도 이제 교정한지 한달 쯤 되어가네요. 아픈 것 좀 갈아앉아 먹는것도 그럭저럭
꾸역꾸역 먹고 있구요.
여러가지 고민이 많지요. 저는 콤비로 해서 발음은 발음데로
안되고 치솔질도 헤갈리고. 위 장치때문에 어금니도 잘 안물리고
아래는 밖에 장치때문에 장치 닿는 입벽이 헐고 위는 장치때문에
혀가 헐고 에고..
잘 못먹어서 그런지 얼굴살은 자꾸 빠져 해골을 닮아가고
모두들 나이들어 무슨 사서 고생이냐고들 합니다.
근데 또다른 고민이 있어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입에 자꾸
침이 고여요. 그래서 자꾸 침을 삼키지 안으로 입박으로 새나오려고
해요. 누워서 옆으로 자면 침이 흐를 것 같아 항상 똑바로 누워
자야하구요. 음식 먹을 때도 자꾸 입밖으로 음식국물이
비져 나오는 것 같아 한 숟가락 먹고 휴지로 입닦고
이러고 있어요. 근데 이 거 저만 그런건가요?
별 이상한 일들이 자꾸 생겨 자꾸 후회가 될라구 그래요.
다른 분들도 이런가요? 그렇다면 언제까지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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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입이 안다물어지는 관계루 임식물이나 침이 튀거나 흐르는 경운 있는데~
특별히 분비가 많아져서 그런건진 잘 모르겠어요.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므로 아마 차차 나아지실꺼에요~^^;;
몸도 적응해가구 저두 조심하다 보니까 예전보담은 좀 나아진것 같아요~^^
맘상해 마시구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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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버스타고 가다가 무심결에 침흘려 본적이 있으시나요?...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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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니 이제 아 입속에 걍 있는 놈 이구나 하고 인정하고
이젠 침 안생깁니다 ^^
조금만 참아 보세요 그럼 언제 흘렸냐는 듯 깔끔해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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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생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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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두 잘 안다물어지고 다물려면 좀 긴장한 턱 유지해야해서 힘들어서
그냥 헤 하고 있죠.. 일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레 입을 벌린 나를 보게되요..
ㅋㅋㅋㅋ 너무 바보같죠..
그리고 음식도 잘 흘리구요.. 밥먹을때두 쩝쩝 소리내면서 먹어야 그나마 씹히구요..
암튼 그러네요..
근데 그냥 그러려니 해요..
안에 머가 있으니깐 그렇쵸 머..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다들 그러니깐요..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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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까지 속섞히고 아주 고생이 넘많아여...ㅡ.ㅜ
어떻게 아셨어요?
점쟁이 빤쓰라도 입으신걸까여?ㅋㅋㅋ
발음이야 좀 지나면 교정전과 똑같아 지니 걱정마시구요,
잇솔질은 많이 해보셔야 잘 닦을 수 있도록 터득되여.
그러니 식후에 잊지말고 잇솔질 꼭 하셔서,
잇솔질이 익숙해 지도록 해주시구요.
그러다보면 잇솔질이 헷갈일 일은 없을겁니다.
어금니 잘 안물리는것도 일시적인거라 좀지나면 해결될거고,
헐고 아플땐 왁스를 붙여주는 쎈쓰!
(병원에서 왁스 공짜로 주구용,
우리들 사진 가겨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로 검색하세여.)
볼살은 지금 초기라 한번에 쫙 빠져서 그런거지,
좀지나면서 회복이 좀 되여. 적당히 이뻐지거덩요~
그리고 교정끝나면 볼살 돌아옵니다.
남들이 나이들어 무슨 고생이냐고 하면,
"지런하고 건강한 치아로 천년만년 살라구 그런다!"
라고 말하시구용 ^^*
저도 처음에 침 많이 흘렸는데,
설측장치에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침 삼켜도
침이 다 넘어가는것 같지 않구요.
뭐먹다가 입안에 음식 튀나오는건 습관처럼 자주 있던 일이구요,
잘때 침 진짜 많이 잘 흘려여~ㅋㅋㅋ
버스에서 자다가 출근길에 침흘리면서 잔적 진짜 많아여~ㅋㅋㅋ
거다 초기에 있는 증상이니 걱정마세여.
좀지나면 다 없어진답니다.
후회하지 마시구요, 이럴 수록 더 열심히 교정해야져~
이미 돌아갈 수도 없다구여.
그런이상 열심히 열심히 하는 수 밖엔 ^^*
아셔쪄? 이앙물고 haru님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