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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89일째]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
시험 끝나고 찾아온다는게 이제 기말이 다가오는군요.
어느새 시간은 흘러흘러 교정한지 이제 100일이 다 되어가고.
토끼이빨이었던 제 이는 이제 거북이 이빨이 되어-(으응?)
그리고 덧니는 가지런하게...
덧니 가지런하게 할때 스프링(?)처럼 생긴거 그거 진짜 아프던데...(나만 그런가?)
아무튼 정말 교정의 힘은 무시무시하군요.
처음에는 이 닦는것도 고생의 연속이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간호사언니가 잘 닦았네 라고 말씀하실만큼
열심이 닦을수도 있고.(고통은 즐기는건가)
에휴~ 그래도 역시나 딱딱한 음식과 베어먹는 음식, 그리고 껌은 못 먹지만 가지런한 이를 보니 행복!
1년반이 지나면 더 가지런하게 되겠죠?
시험 끝나고 찾아온다는게 이제 기말이 다가오는군요.
어느새 시간은 흘러흘러 교정한지 이제 100일이 다 되어가고.
토끼이빨이었던 제 이는 이제 거북이 이빨이 되어-(으응?)
그리고 덧니는 가지런하게...
덧니 가지런하게 할때 스프링(?)처럼 생긴거 그거 진짜 아프던데...(나만 그런가?)
아무튼 정말 교정의 힘은 무시무시하군요.
처음에는 이 닦는것도 고생의 연속이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간호사언니가 잘 닦았네 라고 말씀하실만큼
열심이 닦을수도 있고.(고통은 즐기는건가)
에휴~ 그래도 역시나 딱딱한 음식과 베어먹는 음식, 그리고 껌은 못 먹지만 가지런한 이를 보니 행복!
1년반이 지나면 더 가지런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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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가끔씩 한 오분정도? ( 원래 단물 빨고 뱉는다는^^;;ㅋ )
껌씹어주는데.. 그럼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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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또 엿, 떡 등의 끈적한 음식 딱딱한 음식등등... ㅋㅋ
(당연 무슨 얘길 하는지...;;;;)
암튼 저도 얼른 교정 해서 님처럼 가지런한 치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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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 !!!
ㅁ
제가 한번 껌을 씹어봤거든요..
교정기에 껌이 다닥 다닥 붙어서 영 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다들 입가심한다고 껌씹는데..어찌나 부럽던지..
껌씹고싶어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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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공부 때려치고 싶은 맘 굴뚝같을 나이시네요;;
와~ 덧니가 가지런해 지셨다니...
경축드리옵니다^-^ㅋ
ㅎ 전 치아 교정들어가기 전부터 껌은 씹지말자 생각했는데..
껌 씹으면,, 두통공주님 말씀대로
브라켓하고 와이어에 막 붙을 것 같아요..
그럼,, 의사쌤하고 치위생사옹니들이 추하게 생각할까봐서요;;
ㅎㅎ껌하니까 생각나네요..
며칠전 합기도 아그들이 갑자기
어울리지도 않는 친절을 베푸는거 있죠??
"언니 언니~~ 껌~~♡"
이캄서 2명이나 저에게 껌을 주는 거예요..
브라켓에 마막 붙어서 완전 개고생 하라는건지 원-ㅅ-
그림의 떡이죠.. ㅠ_ㅜ
제가 입 심심한걸 싫어해서 껌이랑 사탕 항상 갖고 댕기거등요
앞으로,, 껌을 못 씹는다는 슬픔이 너무 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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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과 그로인한 압박으로 인하여,
이제서야 오신거군요~ 다 이해해여~
아 스프링 그거 원래 아파요.
덧니를 제자리로 나오게 하려면,
공간이 있어야해서 스프링으로 양쪽 치아를 밀어내는거죵...
스프링의 압박 저도 당해봐서 아는데 아프졍~ㅋㅋㅋ
글보니까 그래도 나름대로 잘 지내시는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교정 끝날때 까지는 아마 앞니쪽으로,
뭘 베어먹는건 힘들꺼예여~ㅋㅋㅋ
그래도 까만눈동자님 말씀처럼,
점점 더 가지런해지며 이뻐지는 치아를 볼때면,
이런것쯤은 다 참고 잘 견딜 수 있죠 ^^*
남은기간도 지금처럼 잘 지내시구요,
까만눈동자님 공부 계속 열심히 하시구요,
항상 즐교하세요~
1년반 지나면 완젼 울트라캡숑 이뻐지실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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