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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110]일째- 철사가...제 살을 찌르고 있어요!
2주일전에도 그... 뭐지? 길~다란 철사줄이 삐져나와서 치과에 갔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많이 아펐겠다고 하시면서 막 치료해주셨거든요.
그러나.
이번엔 상악쪽 그것도 제일 구석진, 제일 깊숙한 곳에...
철사가 삐죽히 나왔답니다.
지금 현재 4일째... 얼마나 날카로운지..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손가락에도 막 찔린 표시가 나고.
치과에 3일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시험기간이라.
시간이 안 맞았거든요.
근데 어제오늘은 너무 아파서 그냥 치과 가려고 치과에 전화했는데. 치과 이전한다고 오늘은 치료를 안한대요...(털썩)
내일이 시험인데.......................................
시험치면서 까지 이 철사가 쿡쿡 찌르는 아픔을 견디면서, 신경을 써가면서 .............. 시험을 쳐야한다니.
거기다가 살이 계속 끼이니깐 아파죽겠어요.
입 안속을 날카로운 바늘 하나가 헤집고 다니는거 같아요.
치과를 언제 갈려나~.
시험은 금요일에 끝나는데...
5일동안 참으라니...
휴.
치과가면 간호사언니가 "딱딱한거 먹었어?"
이러실거 같은데.
솔직히 저는 딱딱한거는 안 먹는단 말이에요~ㅠ
아, 괴롭다.
...참. 내일 시험이지 -_-.
그럼 저는 이만 교정이 아픔을 견디며 시험공부를 하러 갑니다.
그러나.
이번엔 상악쪽 그것도 제일 구석진, 제일 깊숙한 곳에...
철사가 삐죽히 나왔답니다.
지금 현재 4일째... 얼마나 날카로운지..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손가락에도 막 찔린 표시가 나고.
치과에 3일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시험기간이라.
시간이 안 맞았거든요.
근데 어제오늘은 너무 아파서 그냥 치과 가려고 치과에 전화했는데. 치과 이전한다고 오늘은 치료를 안한대요...(털썩)
내일이 시험인데.......................................
시험치면서 까지 이 철사가 쿡쿡 찌르는 아픔을 견디면서, 신경을 써가면서 .............. 시험을 쳐야한다니.
거기다가 살이 계속 끼이니깐 아파죽겠어요.
입 안속을 날카로운 바늘 하나가 헤집고 다니는거 같아요.
치과를 언제 갈려나~.
시험은 금요일에 끝나는데...
5일동안 참으라니...
휴.
치과가면 간호사언니가 "딱딱한거 먹었어?"
이러실거 같은데.
솔직히 저는 딱딱한거는 안 먹는단 말이에요~ㅠ
아, 괴롭다.
...참. 내일 시험이지 -_-.
그럼 저는 이만 교정이 아픔을 견디며 시험공부를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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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가서.. 말씀하세요................... '왁스 내놔라~!! ㅡ0ㅡ)/' 그냥 준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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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같은데 붙이면.. 몰라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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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와 닿는게 부드러워서 뭐 먹고 싶을땐 입천장 가득 쇠들의 맛을 느껴주지요~ 푸핫
이러다 스크류맛에 중독되겠습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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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다신 분들이 많이 조언을 해주시네요~ 왁스라는거 전 보지도 못했지만요
좋다고 하시니깐 함 사용해 보세요 ㅎㅎ 저두 이번주에 가서 받아 와야겠어요 ㅎㅎ
힘내셔서 시험 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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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덜 아프게 하는게 우선은 병원 못가신다면 제일 좋은 방법이구요,
그냥 붙이면 왁스가 잘 안붙구요,
입안에 바람을 "스~~~"해가꼬 넣어서,
왁스 붙일 부분에 침을 마르게 한다음에 붙이시면 더 잘붙구요,
왁스를 크게 뭉쳐가지고 붙이세요.
그럼 면적이 더 넓어서 더 잘붙게 됩니다.
요렇게도 해보시고 저렇게도 해보셔서 요령을 얼른 터득하셔야죵...
그리고 같은 자리에 자꾸 와이어가 탈락되는건,
치아가 한참 활발하게 움직이면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점도 한번 가만해보시구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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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접어주셨는데 이번에는 토끼귀와이어를 만드는바람에 차마
접어주시질 않았네요, 이러다 찔리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