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교정 112]일째, 치과다녀왔어요~기분 up!

📍 지금 보는 글 · 13번째

까

[교정 115일째] 흑흑,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나봐요!

흑흑흑...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나봐요!(철푸덕)

어제 다른분 글에 리플을 달았는데...
...지금 그 글이 어떤글이었는지 모르겠어요.(우엥)

시험 끝났다고 이제 저도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점점 나빠지나 봅니다...(질질질)
우엥, 도대체 누가 쓰신 글이더라?
우우우우우~ ㅠ_ㅠ

☆시험 오늘로써 끝났습니다!(5일의 고통)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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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21년 전
-_- 11년 더살은 저는 어쩌라고...................................
내가 그렇다면 다른분들은..................
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아직은 젊다고 생각하는.. -_- 스마일이......................... 철푸덕
까
까만눈동자 글쓴이
21년 전
이런... 제가 그 생각을 못했군요. 쿠쿠쿵-
두
21년 전
무슨 글이었는데요?
중요한 글이예요?
자책하면서까지 찾고싶은 글이라니...궁금하네여..
같이 찾아봐드릴까여? ^^;;
두
21년 전
에거.........
늙었다고 하기엔...정말 어리시네.....
-.-;
같이 찾아봐드린단 말
취!소!
혼자서도 거뜬히 찾겠어염...
터
21년 전
ㅡ_-)/(>0< 토닥토닥토닥
21년 전
철푸덕이라고여?ㅋㅋㅋ
다른 진짜 훨 인생선배이신 분들 이거 보면,
"펄푸덕 엉엉엉 ~ 꺄오!!!" 하실것 같은데여 ^^;;;

하여튼 진정하시고, 다시한번 쭈욱 훑어보시길...
참! 시험끝난거 축하축하 드려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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