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8번째
§48. 컨디션 제로입니다(0%.....................................)

에효..
100년만의 무더위는 거짓!! 이라더니..
사실은 우리를 안심시키기 위한 기상청의 음모.. 인듯 합니다.
너무나도 덥군요 ㅠ.ㅠ
에어컨도 없는 자취방에서.. 컴퓨터 세대.. 사람 셋이서 살라니..
죽을맛입니다 ㅠ.ㅠ
게다가 왼쪽 아래 브라켓이 입 안쪽 볼을 찍어대는것도 모자라..
수십번을 씹었더니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부어서.. 그냥 막 씹히더군요 -_-
그저께는 고기먹으러 갔다가 한.. 5번정도 씹었나..
-_- 이젠.. 막 장난이 아닙니다..
신경쓰여서 다른것도 못하겠어요.. -_-
교정한지 1년도 넘었는데 이렇게 신경쓰이는적은 처음인듯..
철사 한번 조여서 아픈건 3~4일이면 괜찮은데 이건.. 괜찮아질 세도 없이 계속 찍어대고 씹어대고..
짜증 만빵입니다.. 게다가 날씨더 덥고.. 에효..
그래서..
내일 친구랑 바람쐬러 갑니다. ^^
뭐.. 좋지 않은일들도 있었고..
방학 시작해서 전환점도 필요하고 해서요..
모두들 무더운 여름 잘 견뎌내시구요.. ^^
시원한 냉면.. 구경좀 하시죠.. ㅋㅋ
좀전에 시켜먹었습니다.. ㅡ.ㅡb
그러고보니..
교정 시작하고 가장 피하는 음식중 하나가 냉면이었는데..
어느새.. 피하는 음식 자체가 없어졌네요.. ㅡ.ㅡ;;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부러워요 먹고싶네요 이새벽에ㅡㅡ
하하핫
댓글 메뉴
정말 죽을까해서...ㅋㅋ 아웅...늦은 새벽시간이다보니 무슨말하는지 몰겠네요..
이해해주세요..ㅎㅎ
댓글 메뉴
마저마저 내생각에도, 기상청의 음모 아닐까 싶다...
근데 오늘부터 장마라고,비가 오네...
그나마 비오니까 빗소리가 시원하긴 하다만,
저냉면의 유혹은 참을 수 가 없구나...
나 냉면 앉은자리에서 3그릇도 먹어밨는데~ㅋㅋㅋ
냉면 킬러킬러! 사랑해 사랑해~~
조그만 방에 컴퓨터 셋 사람셋...
컴퓨터의 열기와 사람의 열기로 덥긴 하겠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려니 생각하고,
학교댕길때가 존거니깐 좋은 추억 많이 맹글고~
교정고수가 되어도, 괴로울때가 없는건 아니더라고...
볼살 아픈거 잘 참어바~
그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 그런거징~
교정고수니깐 찍소리 말고 참엇!ㅋㅋㅋ
그라고 좋지 않은 일은,
연애사업애 지장이 생긴건 아니겠지???
훔... ㅡ,.ㅡ 멀까 멀까?
언넝 올라와 정모때 술한잔 함서 다 풀자!
마시고 죽어버리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브라켓 좀 손봐달라구..아예 싹을 잘라서 ㅡ,.ㅡ
브라켓에 볼살 씹히는 아픔_ㅠ
아- 생각만해도 넘 고통이예요ㅠ
저의 볼살도 많이 씹혔거등요ㅠ
안그래도 없는 볼살.. 교정하느라 홀쭉해요.
왠지,,, 빈곤해보이는,, 홀쭉한 볼살ㅋㄷ
쩝쩝;; 전 냉면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요즘 들어 꽤 먹어요.. 치킨이랑 같이 ㅋㄷ
가위로 잘게 잘라 먹으면,, 먹을만해요;;
브라켓에 마막 걸리지도 않고//
오늘같이비오는날,, 삼겹살에 쐬주 한잔.. 캬~~
댓글 메뉴
적응의 결과죠.. ^0^
뭐.. 찍히던것도 요령이 생겨서 좀 들 찍히고 아무는중입니다. ^^
먹는거야.. 걸리든 말든.. ㅡ,.ㅡ 다 먹고 처리하면 그만이고..
아.. 비오는날 삼겹살에 쐬주한잔이면..
딱.. 파랑이누님 스딸이시군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