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8번째 글: §48. 컨디션 제로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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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49. 정기보고..

너무 뜸했던듯 하여 간만에 또 흔적을 남깁니다.
요즘 너무 덥죠?? 장마는 습해서 싫고.. 끝나니 더워서 힘듭니다 -_-

정모들 즐거우셨나봐요 ^^ 완전 멤버가 바뀌었는데요~
그 중심은 여전히 파랭이누님..
^^

뭐.. 교정 1년 5개월에 접어든 요즘.. 크게 이슈화 할만한건 없구요..
치과에서도 아랫니는 거의 다 들어갔고 위엣니가 좀 더뎌서 계속 넣자고 그러드라구요..
뭐 요즘은 딱히 신경도 안쓰이고..
그냥 부모님은 입이 많이 들어가고 자연스럽고 좋다고 하시니 다행이구요.. ^^
한동안 브라켓때문에 입 안이 뜯겨서 고생을 좀 오래 했는데 지금은 거의 다 아물었구요 ^^ 사람이라는게 참 -_-;; 적응 잘하죠;; 무식하게 약한번 안바르고 버텼답니다..
약국이 주변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 ㅋ

그냥 요즘은 모든게 다 프리 하네요.. 이것저것.. ㅋ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뭔가 확실한 이벤트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_- ㅋ

모두들 즐교 하시구요~

ㅋ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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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얼굴좀 보고 얼매나 이뻐졌는가 좀 볼라고,
오라케떠만 정모도 안나오고...
자식! 누난 너 보고싶었는데, 넌 나 안보고 싶었던거지???
그래 알아봤다모! 뿡뿡!!!
8월에 또있으니까 그땐 꼭와. ㅡㅡ^ (찌릿!)

올~ 입도 많이 들어가셨삼?
이야~ 부모님이 그렇게 이야기 할정도면,
올만에 만난 내가 보면 몰라보는거 아닐까 걱정인데,
자식 완젼 이뻐졌겠구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내서, 완젼 꽃미남 되라!

그라고 이벤트 없이 프리하다고?
앤이랑 헤어졌으??? ㅡㅡ^ 연애질 한참 해줘야지...
프리하면 8월에 정모나와!
스마일도 즐교하고, 누나보고싶다고 울지는 마라~~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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