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1번째 글: §51. 앗.. 입이 --+

📍 지금 보는 글 · 52번째

스

§52. 깨질듯한 앞니..

아침에 인나보니 엎어져있더군요.. -_-;

브라켓에 눌려 입술은.. 자국남을 넘어 살짝 벗겨져있고..

-_- 그때부터.. 앞니는 아팠습니다..

그냥저냥 하루 지나서..

저녁먹고 차가운 물을 마셨는데..

앞니의 통증이 잇몸을 지나 코끝을 거쳐..

머리에까지 뻗치더군요.. -_- 아퍼요.. 아퍼..

묵직하며서 시린듯 아픈 그 느낌 --+

내일은 좀 좋아지기 바랍니다..

금요일날 치과가는데.. 꼭 치과가기 전에 어딘가 아프네요 --a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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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어쩌다가 그렇게 잤오???
전날 술퍼마시고 술의 노예가 되서 잔거아니야?
안그러고서야 그렇게 잘 수가 있나??? ㅡㅡ^

하여튼 거 몇시간내지는 밤새 그러고 잤을테니까,
대략 2틀 이상은 아플거야~
어쩌겠어 잘 참고 견뎌야지...
물먹다가 머리까지 뻗치는 고통... 야 내가다 찌릿하다야~~ 으... ㅡ,.ㅡ

하여튼 몇일 좀 고생하고 얼른 몸좀 괜찮아지길 누나가 진심으로 빌게~
국민학교때(우리땐 국민학교였어.) 학교가기 싫어서,
전날 저녁부터 배아프다고 엄살부리는 것처럼,
너도 치과가기 싫어서 몸이 미리 방어하느냐 아픈거 아닐까?
그럼 스마일이는 사실 초딩?ㅋㅋㅋ ^^* 메롱~~~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스
스마일:)™ 글쓴이
21년 전
귀신일세. -_- 술 먹긴 먹었지만 그래도 맥주 조금바께 안먹었는데 --a ㅋㅋ

글고 누님.. 나도 국민학생으로 졸업했으삼... 그리 차이나지 않는다우 --+ ㅋ

오늘은 괜찮네 ㅋㅋ
희
21년 전
ㅋ-ㅋ
그런 아픔ㅡ 저에겐 오지않길 바라며-ㅅ-
얼렁 얼렁 갠자너지시길 바래용-ㅋ
우리의,,목적은 아름다와지는것-♡
아ㅡ 날 좋으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용ㅎ
치과가면 의사쌤께서 알아모시겠죠^-^ㅋ
그럼,, 화이팅!_!
리
21년 전
난 항상 옆으로 자는 버릇이 있어서..
첨 브라켓 붙였을때..양쪽 볼이 브라켓땜에..다 쓸리구 그랬는데..^^;;

금욜 치과 잘 다녀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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