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2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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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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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퍼마시고 술의 노예가 되서 잔거아니야?
안그러고서야 그렇게 잘 수가 있나??? ㅡㅡ^
하여튼 거 몇시간내지는 밤새 그러고 잤을테니까,
대략 2틀 이상은 아플거야~
어쩌겠어 잘 참고 견뎌야지...
물먹다가 머리까지 뻗치는 고통... 야 내가다 찌릿하다야~~ 으... ㅡ,.ㅡ
하여튼 몇일 좀 고생하고 얼른 몸좀 괜찮아지길 누나가 진심으로 빌게~
국민학교때(우리땐 국민학교였어.) 학교가기 싫어서,
전날 저녁부터 배아프다고 엄살부리는 것처럼,
너도 치과가기 싫어서 몸이 미리 방어하느냐 아픈거 아닐까?
그럼 스마일이는 사실 초딩?ㅋㅋㅋ ^^* 메롱~~~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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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누님.. 나도 국민학생으로 졸업했으삼... 그리 차이나지 않는다우 --+ ㅋ
오늘은 괜찮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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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픔ㅡ 저에겐 오지않길 바라며-ㅅ-
얼렁 얼렁 갠자너지시길 바래용-ㅋ
우리의,,목적은 아름다와지는것-♡
아ㅡ 날 좋으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용ㅎ
치과가면 의사쌤께서 알아모시겠죠^-^ㅋ
그럼,,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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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브라켓 붙였을때..양쪽 볼이 브라켓땜에..다 쓸리구 그랬는데..^^;;
금욜 치과 잘 다녀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