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4번째 글: §54. 이 얼마만의 일기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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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55. 크리스마스 이브는 피했으나..

치과다녀왔습니다.. 뭐 별다른거 없이 와이어 갈고
파워체인 갈고.. 그리고 와이어에 살짝 꼈던 조그만것 같고..
그러고 왔습니다..
지난번 치료부터 속도를 내기로 해서 2주만에 내원했고.. 또 2주있다가 가기로 했구요.. 다행인건..
23일날 예약잡았습니다.. 어차피 딱히 이번크리스마스는 특별하지도 않고 더군다나 이브가 토요일이지만 ;;ㅋㅋ

헤헤.. 시험기간이라 정신 없습니다.. -_- 전공시험 8개에 프로젝트발표한개.. 과제제출 한개로 인하여..
공황상태인지라.. 여기서 마칩니다.. ^^;

성의없는 일기였네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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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전공 8개...발표하나..과제하나..라....쩝~~
그정도라면...전 공황상태에 머물지않고
정신적 아노미현상으로....술독에 빠져 뒈져있을듯
난 몰라~~배째~ 하구요
무튼 무사히 시험기간 넘기시기를!!
20년 전
움... 별거 없다구해도,
클스마스 이브날은 치과 가기 왠지 싫었던게지...
그래서 내심 신경쓰였었는데 다행이 23일 이어서,
마음한구석에서 즐거워 하고 있는거구... ^^

그래 정말 별거 없다, 아무날두 아니다...
그냥 주말일 뿐이다 한다구 생각하더라도,
왠지 이런날은 공기부터가 여느때와 다르게 느껴지고,
내몸과 마음이 날짜에 반응하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다. ㅡ,.ㅡ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지금생각하면 정말 씁쓸한 기억도 생각나고...
아... 제길... 심장을 파버릴까바...ㅠ.ㅜ

컨닝페이퍼좀 잘 만들구,
시험공부도 얼추 해줘야 컨닝하기 수월한거 알지?
요령껏 사는 세상이야. 홧팅!!!

성의 없긴... 이렇게 간만에 자주 출현해주시니 반가운걸 뭐 ^^
자주 출연해! (명령+협박)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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