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7번째 글: §57. 절 아세요???

📍 지금 보는 글 · 58번째

스

§58. 에... 엠티를 다녀오셨군요...

다들 너무나도 즐거우셨던것 같은지라 너무 배가...................
ㅋㅋ
그러고보니 언젠가 한창 술마시다가 파랭이누님의 문자를 본 기억이 살짝.......................................... -_-............. 이제야 나내요..;
쿨럭.

전 이제 교정이 거의 끝나가는듯 해요..
시간이 얼마 안남은지라 요즘엔 2주.. 아니면 1주만에도 병원을 찾아가곤 하는데 너무 급해서 그런지..
간만에 통증이 좀 오네요.. 익숙할듯 익숙한듯 익숙해지지 않는 고통이여.. ^^;

졸업사진도 찍었는데.. 남들은 교정하면 살이 빠진다는데 내 얼굴은 더 퉁퉁한듯..(어쩌면 전날 한잔 한 영향일지도..)

교정 2년 4개월.. 학교다니면서 너무 정신없이 보냈고.. 이곳도 좀 소홀했더니 이젠 일기장에 아는이름도 별로 없네요 ^^;
그래도 예전처럼 나사맨행님을 못알아보는 불상사는 없어야 할텐데 --a

ㅋㅋ 그럼 다들 즐교 하시구요 ^^ 즐거운 선거날 되시긴.
아.. -_- 선거는 하셨나요??.. ㅋ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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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이자식! 이제서야 나타나다니...
너 그런식으로 자꾸 하면 똥꼬에 레이져 막 쏜다!!! ㅡㅡ^

그래 그러고보니 정말 시간이 얼마 없구나...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는거지??
뭐 워낙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으니까 차질 없이 잘 되겠지모.
교정도 함께 ^^
어째든 준비하는것들 다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얼굴 좋아졌다니 다행이구, 넌 선거 했냐???
유학가기전에 실제로 얼굴 함 비추고 가기! 안그럼 너 미워한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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