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반갑 습니다 다들...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정말 교정을 하게 되니까..
궁금 한것두 많고해서 찾게 되는거 같네요...
전 토욜날 교정을 다했거든요..
아직은 어색하구 입안의 고통이 가라앉지 않고있지만요...
정말 넘 아픈거 아닌가 싶네요..ㅋㅋ
다덜 어떻게 참고 견디시는지..
글 읽어보니까 넘 잼난 글두 많구.. 다달 착하신거 같고..
뭐 교정 전문 용어(?)라구 해야하나요..
철길.. 뭐 암튼 많았는데.. 넘 어려워서 다 잊어버렸네요..
전 교정 후에 수술까지 해야하는 케이스거든요..
지금 입안의 고통쯤은 남은 일들에 비해 아무것도 아닌듯 싶네요..
전 이틀째 죽을 먹고 있어요...
맛있는 반찬들이 항상 저랑 눈을 마주치지 않을려고 하네요..
집안에서 소외된 기분..으항항~~
제가 첫인사가 넘 길었죠? 죄송하구요...
여기서 교정상식 많이 배우구 알아 갈께요...
매달마다 철사 조이러 가잖아요 그럼 그때 마다 또 아픈가요?
입안의 고통두? 으항 두렵군..
다덜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정말 교정을 하게 되니까..
궁금 한것두 많고해서 찾게 되는거 같네요...
전 토욜날 교정을 다했거든요..
아직은 어색하구 입안의 고통이 가라앉지 않고있지만요...
정말 넘 아픈거 아닌가 싶네요..ㅋㅋ
다덜 어떻게 참고 견디시는지..
글 읽어보니까 넘 잼난 글두 많구.. 다달 착하신거 같고..
뭐 교정 전문 용어(?)라구 해야하나요..
철길.. 뭐 암튼 많았는데.. 넘 어려워서 다 잊어버렸네요..
전 교정 후에 수술까지 해야하는 케이스거든요..
지금 입안의 고통쯤은 남은 일들에 비해 아무것도 아닌듯 싶네요..
전 이틀째 죽을 먹고 있어요...
맛있는 반찬들이 항상 저랑 눈을 마주치지 않을려고 하네요..
집안에서 소외된 기분..으항항~~
제가 첫인사가 넘 길었죠? 죄송하구요...
여기서 교정상식 많이 배우구 알아 갈께요...
매달마다 철사 조이러 가잖아요 그럼 그때 마다 또 아픈가요?
입안의 고통두? 으항 두렵군..
다덜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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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지만 고무줄은 턱이 튀어나온 사람이 하는거 같은데여 저도 잘 몰라요. 확실하지 않아염
그리고 집안에서 소외된 느낌 저두 받았어염. 저때문에 딱딱한거 가족들도 못먹게해서 미안하기두 하구염... 얼마나 구박을 하던지.. 교정한게 후회 되더라구염 이는 왜 이리 생겨가꾸.. 암튼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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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매달 조이고 몇일은 좀 아파요. 그렇다고 아파죽는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좀 이빨들이 얼얼해요. 고통스러워서 두려워할 정도는 아니에요.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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