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45번째 글: *58* 투명유지장치 or 고정식 유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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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99* 2006.5.27~28 엠튀후기



뭐 사진이나 다른분들 후기 보셔서 아시겠지만,
정말 잘 놀다가 푹쉬다가 왔습니다.
저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힘들었던 기억이~ㅋㅋㅋ

처음나오시는 회원님들도 많으셨는데,
선듯 1박2일의 엠튀에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제가 다 일일이 챙겨드리지 못했는데도,
어색함 없이 다들 잘 어울려 지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요번행사를 진행할때 조금이나마 수월했네요.
다들 어찌나 성격들이 좋으시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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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회비내역서 나갑니다.
시린파랑, 김지현, 경찰아찌, 꼬로록, 귀연꽉꽉이, 서코,
타쿠미, 짐승짱, 이나이에하리, 이쁜곰, 퍼팩트스마일, 게토, 여리고순한
총 13분이 참가하셨고,  회비 총비용이 455,000 원 모였습니다.

200,000 - 방
20,000 - 숯불
89,600 - 기차왕복
106,510 - 마트에서 장본것. 기본부식비
60,000 - 갈비
10,000 - 닭도리탕
   2,000 - 물
   7,500 - 소주 5병
   5,900 - 라면2개, 소주 3병
   7,500 - 소주5병
   2,000 - 부탄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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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010 = 총지출액

막상가서 계속 먹고 마시다보니 회비걷은것보다 지출이 더 생겨서,
대략 6만원 정도가 마이너스 되었구요.
다음날 아침 먼저가신분들을 제외하고 남은 10명이서 6천원씩 걷어서,
모자란금액 충당했습니다.
의문나는 부분 있으시면 3일내에 연락주시면 영수증 첨부해서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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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님이 오셨습니다.
벼루고 별른 엠튀였는데,
아프셔서 제대로  즐기시지도 못하구 가셔가꾸 어째욤...
아픈건 좀 나아지셨는지... 얼른 쾌차하세요~
요번에 잘 못놀았으니 다음번 정모에 진짜 죽어보아요~

***경찰아찌님이 오셨습니다.
다음날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엠튀와서 사진찍어주고 잘먹고 잘 놀다가는 쎈쓰!
역시 멋쟁이!!!
긴말이 필요없다. 이뻐해주마~ㅋㅋㅋ

***꼬로록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이사모에 무슨일이 있으면,
군소리 없이 "콜"을 외치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놈!
멀리서 오면서도 항상 즐거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어찌 표현을 해야할지...
앞으로도 알지? 잘 부탁해~ ㅋㅋㅋ

***귀연꽉꽉이
충남맴버~ㅋㅋㅋ
부지런히 오느냐 수고했고,
내려갈때도 피곤했을텐데 수고했고,
얌전하고 가냘퍼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놀랐고,
다음날 멀쩡한 너의 모습에 두번 놀랐다.
역시 돌도씹어먹는 대학생! 무서워~~~
다음번 정모 꼭 올라와. 숙박은 우리집 알지?ㅋㅋㅋ

***서코님이 오셨습니다.
요녀석도 어찌나 믿음직한 녀석인지,
보고만 있어도 힘이 나는 놈! 씩씩해서 좋고,
잘 놀아서 좋고 성격역시 좋고, 술도 잘 묵어서 좋다!
근데 술먹다 급졸음! 이거 너무 욱겼어!
어쩜 그렇게 갑자기 잠의 세계로 빠져드니~ㅋㅋㅋ
임플란트 잘되길 바래~

***타쿠미님이 오셨습니다.
우리별 사람이 아닐것 같은 행동과 어투~
알고보니 너무 귀여운 옆집 동생같은 넘!
응근히 너의 그 포스 or 매력에 빠질 뻔했쇼!
말하는게 정말 어린 동생같아서 기억에 많이 남네~ㅋㅋㅋ
오자마자 "물주세요~" 했던것두,
씻구나서 얼굴에 스킨토닥토닥 바르고 자던것두~ㅋㅋㅋ
어째든 너도 이제 정모에 빠지면 안되는거 알지?
그때 보장~ ㅎㅎㅎ
담엔 나 이쁜 사진 많이 찍어줘~ 기대할게!!!

***짐승짱님이 오셨습니다.
온다 못온다 말도 많았지만  결국 나타나셨죠 ~
먹을라구 하니까 딱 맞춰 오시는 쎈!쓰! 머야머야!!!ㅋㅋㅋ
어째든 오랫만에 뵙게 되서 좋긴 했지만,
오라방 한밤중에 연애질 or 사랑질 쵝오였소!
어찌 잘 들어가셨는가 궁금하고,
그 진한 사랑 오래도록 하시요~~~

***이나이에하리님이 오셨습니다.
처음 이미지와는 다르게 어찌나 술을 권하시는지~
오빠가 권하는 술 다 받아묵었다간,
내가 제일먼저 쓰러졌을듯... ㅡ.,ㅡ;;;
진정 아이 아부지인지,
아직 총각인지 정체를 알 수 없으나 다음번엔,
내 기필코 밝혀내고 말아야지!!!!
오빠가 그날 국에 넣는 양념 너무 많이 뿌려서,
국 완젼 짜가지고 거기에 빠진 핸트폰 완젼 부식됬삼!ㅋㅋㅋ

***이쁜곰님이 오셨습니다.
조곤조곤한 자태와 부끄러워하는 웃음~
남들다 아빠다리로 앉아있을때 요상한 요가자세로 앉아서,
"저는 이게 제일 편해요~" ㅋㅋㅋ 신기하다!
날씬하고 조신하고 다 좋은데 담엔 술 좀 더마셔~ㅋㅋㅋ
이쁜곰두 멀리서 오느냐고 정말 수고했고,
담에 정모에 꽉꽉이랑 같이 올라와,
숙박은 우리집에서 하믄 되니까 알찌?
그때 꼭 보는거당! ㅎㅎㅎ

***퍼팩트스마일님이 오셨습니다.
생전 연락 없다가 뜬금없이 잊을만 하면 연락하는,
정체불명의 요상한 가늠이 안되는 녀석!
너 정체가 뭐냐???
어찌되었던 너두 술먹으니까 디땅 잼떠라~ㅋㅋㅋ
술먹고 한밤중에 너랑나랑 이기사 이야기 하면서,
열변을 토했던거 기억나냐? 생각만해도 욱기네~
그리고 너 내옆에서 잤지! 책임져!!!!

***게토님이 오셨습니다.
심오한뜻의 닉네임을 지닌 게토언니,
아진짜 첨에 저기서 달려오는데,
자기 브라켓 가르키면서 올때부터 알아봤어 정말!
너무너무 털털하고 분위기 메이커! 언니 완젼 내꽈야!
다음 정모때 언니의 과식을 기대할테니,
과식의 끝을 보여주세요~ ㅎㅎㅎ
고갈비 안드셔보셨다 그랫져?
꼭 오셔서 고갈비와 오댕탕의 진수를 느끼시길~

***여리고순한님이 오셨습니다.
황토팩을 이사모를 위해 협찬하시고,
덕분에 얼굴에 바디로션 바르는 저도 잘 썻어용~ㅋㅋㅋ
늘 조용한듯한 말투와 이미지 뒤에서 살살 튀어나오는,
언니의 위트! 정말 중독 심한것 같아요.
언젠간 언니의 그 위트가 폭팔할 날을 기다릴게요~
언니 조용히 사람 욱기는 재주! 넘 잼고,
사진보니까 언니사진 아 욱겨 죽는지 알았네!
요번 정모에도 나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래요.

글이 너무 긴 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갈게요.
답글 밀린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네요... 으...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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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20년 전
다른건 모르겠고! 고갈비! 오뎅탕!! 오예~
다시 한 번 파랑님 수고하셨으요!!~~~^^
윤
20년 전
엠티 많이들가셨구나...
사진보니깐 넘 잼있게 놀다 온거 가따...ㅎㅎ
나두 같이 갔으면 좋았으련만...난 토욜일욜 주구장창 일했다옹~
담번에 정모하면 그땐 꼭가리~~~ ^^
귀
20년 전
언니~~~~^^정말 수고많으셨어용~~~^-^
언니덕에 정말 처음보는 사람들과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온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용~~~*_*
저 완전 얌전하고 갸날프게(?) 보일지 몰라도,
막상 본모습은 그렇지 않아용;; 하하하하하하하~~~
담엔 파랭이 언니와 끝까지 함께 했음 좋겠어용~ㅋㅋㅋㅋ


담에 정모하면 불러주세용~^^
서울로 놀러갈게용~^^*
봉
20년 전
시린파랑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머님께서 음식준비도 해 주셨다고 하던데
어머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어요.
비록 참석은 못 했지만 괜히 감사한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
파랭이 화이튕~
정말 고생 많았고 효정~ㅋㅋㅋ 같은 사람이 많아야~~
세상이 재미있담니당..
서
20년 전
정말 재미있는 엠티였삼~

앞으로도 종종 기회가 있었으면 허이~ ^^
몽
20년 전
생각보다 일찍 왔네...
재밌었겠다.
사진좀 올려라.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고생 마나쓰... 궁둥이 톡톡톡톡
이
20년 전
ㅋㅋㅋㅋㅋㅋ 담에 정모때도 꼭 함께해용^^
언니~~
벌써 보고싶으삼~~!!!!!
★
20년 전
음... 내가 그렇게 보였단 말이죠??
........... 대략..... 미션 실패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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