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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23* 엠튀후기

제가 중요한 결혼식땜에 엠튀날짜를 한번 바꾸는 통에,
횐님들도 변경이 많으셔서 10분이 안되는 관계로,
가평으로 가기로 했던걸 정모로 변경하려 했으나,
그것도 좀 아쉽고 해서,
그냥 서울에서 방하나 잡고 진행 했다지요~
일단 "정모 사진방"에 가시면 사진 올려놨으니까,
확인 해보시면 더 생생 하실거구요,
사진상으론 잘 안나왔지만,
62평짜리 대박 좋은 곳이었어용~~~
모두들 이런집에 살고 싶다고 노래를 할 정도~ ㅋㅋㅋ
*개털된 아기구름 님이 오셨습니다.
결혼식장에 다녀오시느냐 여차저차해서,
본이 아니게 늦게 오셨는데,
특유의 귀여운 웃음이 있었기에 봐줍니다~ ㅋㅋㅋ
이날 게임도 열심히 해가지고 2등되서,
소닉케어도 타가시고~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다 왕성하게 활동 해주셔서,
그저 이런 든든한 회원이있다는것에,
다시한번 파랭이가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든든한 고정맴버가 되주시길 바래용~
*얌전한 냥이 님이 오셨습니다.
닉네임처럼 정말 얌전하시고 다소곳 하셨지요.
하지만 소리없이 강하다는걸 보여주시더군요.
19세 이하 금지게임 할때 정말...
손놀림~ 손길~~~ 잊혀지지 않습니다.
게임하다가 "그냥 마실까요???"
이구절도 잊혀지지 않구요, 정말 후덜덜~~~
역시 괜히 1인자가 아니더군요.
1등하셔서 가쁜하게 소닉케어 거머쥐시고~ ^^
12월 행사때 또한번 만나서,
그날 못다한 썰을 마구마구 풀어보자구욧! ㅋㅋㅋ
*게토 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빠지지않고 부르기만하면 콜을 외쳐주시는,
정말 너무너무 고마운 회원이자 언니!!!
늘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해주시고,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하는 회원들 챙겨주시고,
볼때마다 좋은 이야기 해주시고...
그냥 정말 마구마구 좋은 사람!
보고있으면 늘 편하고 좋아요~
그러면서 늘 뒤에 있어주니까 든든하고,
역시나 제가 너무 감사해 하는 회원중 으뜸이시죠!!!
언니~ 앞으로도 언니만 믿을라니까 도와주십쇼~~~ ㅋ
* ndgirl 님이 오셨습니다.
실은 제 친구예여. 아주 오래된 친구...
어릴적 교정하다 때려치고...
제가 교정하는걸 보고 이사모 가입후 유령회원...
소닉케어에 관심있어하길래 끌고 왔습죠.
어디가나 둥글둥글해서 잘 어울릴지 알긴했지만,
뭐 안챙겨줘도 지가 알아서 회원님들과 잘 섞이더군요.
바짝 놀더니만 공동 2등으로 소닉케어 차지하고...
임마! 내가 나오게 해줬으니까 소닉케어 반은 내꺼다!
ㅋㅋㅋ 알아찌? 빌려줘~ ㅋㅋㅋㅋ
*타쿠미 님이 오셨습니다.
제일 늦게오고 피곤하다고 계속 뭐라뭐라...
멀리 좀 좋은데로 엠튀가자고 늘 말했었는데,
기대를 저버리게 되서 넘 미안하고,
내년엔 바짝 땡겨서 좋은데로 가게 해줄테니까,
믿고 기다려봐~ 알찡?ㅋㅋㅋ
그리고 정모에 좀 나오고 그래라...
엠튀할때만 백만년에 한번 오고 그러지말고...
알찌??? 얼굴 까먹어 임맛!!!
*얼픈이 님이 오셨습니다.
자취생... ㅋㅋㅋ
하지만 너무 까다로우신 입맛...
내가 어설프게 주방놀이 하느냐고 완벽하지 못했다.
주방놀이 즐겨 안하면 원래 그런거야...
그냥 좀 먹어주지 까다롭긴... ^^
담엔 걍 사줄게~ ㅋㅋㅋ
뭐 안만들어 갈랜다~ 너 무서워서~ 푸하하~~~
어째든 그래도 끝까지 잘 먹어주니까 고마웠고,
덕분에 재밋는 게임도 많이 하고 즐거웠어.
대학생으로 돌아가는 느낌 이었다구~ ㅋㅋㅋ
아침까지 수고하다 갔다. 잘 들어갔지???
문자 보냈는데 대꾸도 없고... 문자 좀 씹지마! 아오!!!
12월 행사때 꼭 와!
그땐 소닉케어 꼭 타가야지! 내가 팍팍 밀어줄게~ ㅋㅋㅋ
*관계자 님이 오셨습니다.
사실 소닉케어에서 지원나와 주신 분인데여,
제가 회원님들께 소개할때,
"소닉케어 관계자 분이셔요~" 해가지고,
그날 얻은 닉네임이 관계자가 되셨다지요~ ㅎㅎㅎ
전부터 이사모 엠티가면,
게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셨었는데...
그날 한분이 못오신다고 연락 오시는 바람에,
심사위원으로 등업하시고 게임은 못하시고,
점수 채점만 하셨다는 ^^;;;
재원씨 담엔 꼭 짝을 찾아드릴게요~ ㅎㅎㅎ
*시린파랑 님이 오셨습니다.
갑자기 주방놀이 한다고 설치다가,
역시 안하던짓 하니까 시간 다 잡아먹고...
이쁘게 하고 갈라구 했는데,
시간 없어서 머리도 못감고 모자쓰고 갔다는~ ㅋㅋㅋ
*꼬로록 님이 문자 보내셨습니다.
늘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녀석이었는데,
시험이 겹쳐서 아쉽게 못오게 되서 나름신경 쓰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밤샘 공부하다가 문자 보냈더라구요.
자식~~ 어찌나 기득하던지.
담에 만나면 궁둥이 한번 토닥토닥 해줄께~ ^^ ㅋㅋㅋ
시험 잘 봤는지 몰겠구만...
12월 행사에는 볼 수있는거지???
이상 참석하신 분들에 관한 짧은 후기였구요,
정모사진방에 사진 빨리 구경하러 가세용~~~
정모사진방으로 들어가셔서 아래 제목의 글을 보시면 그날의 사진이 있습니다.
2007.11.03~04 엠티-1
2007.11.03~04 엠티-2
2007.11.03~04 엠티-3
사진은 그냥 간만에 일기도 쓰고 사진도 올려봐요.
예전엔 일기도 자주쓰고, 사진도 자주 올렸었는데 ^^;
늦은 여름휴가 다녀온 사진이예여.
스킨스쿠버 실컷 하고 왔습죠~ ㅎㅎㅎ
사진 다 정리해서 올리면,
제 블로그로 함 초대 할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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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변경된것도 늦게 봐서~ ^^
참석 가능할 뻔 했는데~^^ ㅋㅋ
원래 MT날은... 춘천마라톤 인라인 자원봉사땜시롱 안된거였는데...^^
재밌는(?) 게임들도 하시고~ 상품들도 받으시구~ 넘 좋았겠어요~ ^^
담 정모때 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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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손들고 있겠삼................................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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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미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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