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74번째 글: *221*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지금 보는 글 · 275번째

시린파랑 새싹

*222* 이게 몇개월 만인지... ^^;;;

여러분 안녕하셨쎄여??? (무한도전 박명수 버젼~)
아... 별로 재미 없나??? 어째든... ㅎㅎㅎ
간만에 이사모에 일기를 쓰게 되는것 같네여 ^^*

뭐 특별한것 없이 그냥저냥 자~알~~~ 먹고 살고 있습니다.
교정도 끝났겠다 마구마구 먹고 있죠~ ㅋㅋㅋ
상.하악 모두 안으로 붙인 유지장치때문에,
아직도 식후에 치간칫솔로 사이사이까지 잇솔질 해가면서,
교정때나 별반 다를것 없이 관리 해주고 있지만,
이런쪽으로 부지런한건,
건강한 치아로 나중에 늙어서도 다 잘먹고 잘 살기 위함이니,
그저 열심히 관리 해주고 있어요. ^^

이사모에서 계속 활동을 하고있고,
공지도 올리고,
횐님들이 보내주시는 쪽지에 답하고,
행사들도 진행하면서 여전히 운영자로서 지내고 있지만,
예전처럼 리플달고 그런건 몇개월 못했자나요.

일단 그 시작은 컴퓨터가 고장나면서 부터입니다... ㅡ,.ㅡ
오래된 컴텨가 버벅거리기 시작하더니,
어느날 자료들을 통째로 집어삼키고,
하드가 완전히 뻑가버려서 한동안 정말 좌절했어요.

컴텨 고치려고 보니까 복구하는데 1기가당 얼마씩 달라고...
뭐 돈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ㅡ,.ㅡ
그냥 포기해버렸어요.

아시져? 그많은 자료들이 다 사라졌을때 허무함...
살리지도 못할때의 더 허무함...
정말 거짓말 하나두 안보태고 "패닉상태+광년이"로 지내다,
리플도 못달고 그랫져...

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귀차니즘이 오더라구요 ^^;;;

그리고 얼마전에 노트북 하나 생겼습니다. ㅋㅋㅋ
당연히 쌘삥이죠~ ㅋㅋㅋ얏호~~~ ^^ 꺄아~~~ 신난다~~~~

이젠 정신차리고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10월 1일자 글부터 리플달기도 다시 시작했구요,
다시 앞으로처럼 올바른 파랭이로 돌왔으니까,
응원의 메시지 한마디씩 팡팡 날려주세요~ ㅋㅋㅋ
(아오... 아무도 안날려 주면 어쩌지?ㅋㅋㅋ)

오랫만이라서 여러분께 제 얼굴 한번 사진이라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최근에 찍은 사진은 없네여 ^^;
몇일 있음 놀러 함 갈끈데 그때 쎄끈한 사진으로 준비할게여~ 푸하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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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19년 전
미오~!
미오~미오~!!
미오~미오~미오!!!
.
.
미오~미오~미오~미오~미오~미오~...미오 죽겠어요!!!!!!!!

이사모에 좀 자주 오셔서
옛날처럼 횐님들에게 따뜻한 리플달아달라구
제가 어얼마~나 부탁드렸는데...근데근데.. 이제~야.. 오시구

지금..
"컴 고장났었다".. "바빴었다"..요런식으로 변명하시는거에요

(귀 막구~~)
난 몰라~몰라~몰라~몰라~몰라~몰라~몰라~...
안들려~안들려~안들려~안들려~안들려..안들여요 그런변명 안들려요

이제야 이사모 제대로 출근하시는 시린파랑님
막~ 미오죽겠어요..완죤 삐침~이제 시린파랑님이랑은 안놀아요~홍홍홍!!!!!



ps: 이제 새 놑북 생기셨으니까...
옛날처럼 막막 횐님들 글에 리플달아주시겠네요..넘 좋아요^^

근데근데..
놑북은 편하고 좋은데요 술 드실때는 조심하셔야해용~
제가 술 처먹구 몇번 놑북 잃어봐서 아는데
아주 한강대교로가 뛰어내리고싶은 심정이었다니까요..
그많은 자료들..아웅~ 지금 생각해두 그 황망함이란.. 쿠헤헤~

그럼 그럼..
안뇽히계세요.."시린빨강"님...웁스~~..말이 헛나왔네..

시린파랑님인데.. 시린빨강님이라고했으니..이 일을 어쩐다..
에이~ 난 몰라~..또 얻어터지기전에 빨랑 토까야지..후다다다다닥~~
.
.
(십리도 못가서)
.
으악으악으악으악으악~~
알았다구요...이제 그만때려요..맨날맨날 때리기만해..우씨~~

"시린빨강"이 아니라.....
"시린파랑""시린파랑"시린파랑""시린파랑"
"시린파랑""시린파랑"시린파랑""시린파랑""..(백만스물하나).."시린파랑"
됐죠?.. 이제 된건죠?..말한번 실수했다구.. 대따 때리기만하구
이런 잔인한~ 운영자님..냉정한 운영자님..무심한 운영자님~..ㅋㄷㅋㄷ
시린파랑 글쓴이
19년 전
다른 사람 같았다면 이런 상황에서,
아예 말이 안나올때까지 좀 더 맞아야하는데~ ㅋㅋㅋ
하지만 이사모에서 우수회원이시니 함 봐드리겠습니다. ㅡㅡ^ 빠직!!! ㅋㅋㅋ

글고 오빠야말로 밉네요!
엠티 왜 안가여? 가서 좀 진탕 놀아볼라했더니만,
꼭 이런 중요한 행사에 늦게오거나, 빠지거나, 중간에 사라지거나 그러더라.
엠튀가서 산속에 가둬놓고 놀라고 했더니만.... ㅡ,.ㅡ 눈치 넘 빨라~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ㅅ
파하하하하..
언제나 정신엄는 그랜져님...
거기에 적절히 대응하시는 파랭이님..

정말 즐겁습니다...
다시 오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몽
몽이
19년 전
앙 시린파랑님 너무너무 아주아주 긴 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ㅜㅜ
궁금하고 또 알아도 긴가민가 했던 음식 가리기 정말 정말 가르켜 주셔서
감사할 따름예요~'-'*삼일째라 그런지 아직도 씹지를 못하겠어요 ㅠㅠ
그냥 제가 직접 콩국물을 갈아서 먹고있는데 삼일만에 3키로가 줄었어요 ㅠㅠ
저 해골 되는거 아닌가요 ㅠㅠ 나이더 먹어서 살빠지면 안돼는데 당췌 멀
먹을수가 없어요 ..ㅠㅠ 그래도 죽먹고 머 안씹는게 낫겠쬬,,? ㅋ
씹을려구 시도해봤지만 왠지 이가 바스러질것같은 느낌 ㅋㅋ 겁나요 ㅠㅠ
무튼 너무너무 감사해요 ㅠㅠ감동먹었어요 ㅠㅠ
일기를 쓸려구 하는데 일기를 어케 써야될지 몰라서 ㅎㅎ 여기다 할 말
더 적고가네요 ㅋㅋㅋ 처음엔 써졌는데 오늘은 왜 안써지는건징,,ㅜㅜ바보 ㅋ
봉
19년 전
보고싶다. 파랭아~
엠티 갔다 와서 안양에서 번개 함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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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번째 글 · *223* 엠튀후기 2007.11.06 277번째 글 · *224* 크리스마스 소닉케어 파뤼후기 2007.12.11 278번째 글 · *225* 클쑤마수????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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