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73번째 글: *220* 불태워버렷!!!

📍 지금 보는 글 · 274번째

시린파랑 새싹

*221*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얼마전부터 제가 헌혈증 도와달라고 공지글 올렸었죠.
제 절친한 친구의 친오빠가 백혈병이라고...
그글 보시고 리플로 응원해주신 분들이나,
직접 연락주시고 헌혈증 보내주신 분들,
따뜻한 마음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요일날 새벽에 오빠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갑자기 백혈병이라는 병이 온것처럼,하늘나라로도 갑자기 가버렸네여...
백혈병이 발병한지 한달여만에 하늘나라로 갔네여...

너무 갑작스러워서 지금도 믿기지 않는데,
어째든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은 전해야할것 같아서요.
오빠도 여러분들의 따듯한 마음 다 안고 갔을거예여.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과 따듯한 마음,
이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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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19년 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도 젊은이가 그렇게 떠나는게 슬픈지 계속 울고 있네요.
사람이 갑자기 그렇게 가면..
남은 사람이 더 힘이 들지요.
쭈
19년 전
아~ 가슴이 아프네요~...... 젊은나이에......... 항상 누군가가 떠난단건 가슴아프고 슬픈 일인거 같아여~ 특히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
예전에 작은아버지 돌아가셧을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날은 눈이 정말 마니내렸었는데~ 훙~ ㅠㅠ
까
19년 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
19년 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단
19년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맘이 아프네요....
젊은 분인데...안타깝습니다....

이사모 회원 여러분드른 모두 건강하시길...
봉
19년 전
한 달만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건가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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