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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20* 불태워버렷!!!

일기 넘 오랫만에 쓰져?
요즘 밀린 숙제 하느냐고 바쁩니다~
어째든 이사모 개편도 스알짝 들어가주는 중이고,
복귀 했으니 다시 관심 좀 갖어주세요~ ^^ ㅋㅋㅋ
이따 충무로가서 정모장소 예약하고 오려구요,
늘 닭한마리집 갔었는데, 다른곳이 있나 좀 둘러볼 예정입니다.
글구 2차로갈 고갈비집 들려서 사장님한테,
고등어 싱싱한걸로 잡아놓으시라고 이야기도 할거구요~ㅋ
비가 오면 곤란한데 비안오길 기도해주삼~ ㅎㅎㅎ
그라고 구구절절한 사연들은 다 뒤로 제껴두고,
요번주 정모에 불태웁시다~ ㅋㅋㅋ
겔포스 하나씩 드시고 오세여~
간만에 하는 정모이니만큼,
아주 확 달리고 불태워 버릴라니까~ 움훼훼~~~ ^^*
사진: 늘 머릿속에 어케하면 더 잼게 놀까? 생각중인 파랭...
벌써 여름휴가 준비 중입니다. ㅋㅋㅋ
비키니를 위하여 다욧모드 돌입~ 움훼훼~ ^^V
가까운 개천따라 2시간씩 걸어요~
주말에 몇일 안갔다 나갔더니 꽃이 많이 폈더라구요.
이뻐서 이것저것 찍어봤으나 폰카화질이 완전 저질~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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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뚱뚱해~ 개뚱뚱해~~ㅠ_____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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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시는분들도 하면 좋겠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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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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