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시린파랑 온니 책임지셔용~~-ㅁ-;;;;

안
안녕 새싹
20년 전 · 조회 1,297
ㅇ ㅏ ㅋㅋ 제목이 쎗나요??? - ㅇ - ㅋㅋㅋ

이번 정모때 닭한마리집 갔자나요~~

ㅈ ㅓ 중독됐나봐요 ㅠㅠ 정모갔다온뒤로 자꾸 생각나는거예요..

결국엔 오늘 친구랑 닭한마리 먹으로 충무로까지 나갔다 왓답니다 ㅋㅋㅋ

나간김에 명동에서 쇼핑도좀하구요^^

친구랑 둘이서 닭한마리에 고구마 사리까지 넣어서 ..ㅇ ㅏ주 맛있게 먹고왔어요!!!

마지막에 밥볶아 먹는거 빠뜨릴수 없자나요 ^^ 밥까지 볶아서 먹고 왔답니다!!

친구도 아주 빠져 들었어요...ㅋㅋㅋ ㅇ ㅏㅇ ㅏ 지금 이새벽에  볶은밥 남은게 왜이리 간절히 생각날까요 ㅠㅠ 으아아아

정모때 혼자 말없이 막 먹어댔는데..그때부터 닭한마리 매력에빠져 들었나봐용

어뜩해용!!!힝~~배불리 먹고 나오는데.. 그앞에 고갈비집!!!생각나더군요..

고갈비 한점에 오뎅탕 한입!!!ㄲ ㅑ오!!!!!날죽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시린파랑 온니...책임지세요 ㅠㅠㅠㅠ ㅇ ㅏ니 감사드려야 해야하겟죠??

으아아아 다음 정모때도 또  닭한마리에 고갈비인가요??ㅋㅋㅋ

꼭!!!나갈꺼예요!!!!ㅎ ㅣㅎ ㅣㅎ ㅣ^ㅇ^ ㅇ ㅏ..또먹구 잡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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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ㅋㅋㅋ
안녕님 말이 없었던 이유가 닭한마리에 푹 빠지셔서 그랬던 거군요~?
2차에서는 고갈비에 빠지셨었나. ㅋㅋㅋ
하긴 저도 생각 나더라구요. 고갈비. ㅋㅋ
20년 전
꼬
오호~! ^^ 그날따라...제가 불러도 아무말없이 조용히 드시고만 계시더니..
그런 사정이 있으셨군요.
전 워낙에 안녕님이 조용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역쉬.. 집중할때는 조용한 성격이군요. 다시 봤어요~ ^^ ㅎ
담엔 그 활발한 성격 유감없이 보여주세요~ ㅎ
20년 전
아왜~~~~(탁재훈버젼)
제목보고 깜짝 놀래짜나!!! 제목 너무 쎗옹~

그날 말안한거 먹는거에 집중하느냐 그랫던거야?
아 욱겨 죽겠네~
우짜든 맛있따고 해주니까 감사할 따름 ^^

다음에도 충무로냐거?
움...글세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대략 그럴것 같은데~
어디 좋은데 새로운데 있음 추천해바.
의견수렴하겠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