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중 최악의 경험.. 다덜 있으신가요..?

입
20년 전 · 조회 1,347
교정중 눈물날뻔한......최악의.....................................................일..............
..........................................................................................................................................................................................................................................................................................................................................................................................반찬 집어먹다 젓가락이랑 같이 씹었을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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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희
헉, 정말 아팠겠어요. 아직 그런 경험까지는 없는데...

20년 전
윤
뜨헉~~~~~~~~~대단히 아팠겠어요...이궁...
내가 다 찌릿~하네...ㅋ
20년 전
로
와~ 많이 아프셨겠어요..><
전 그런건 아니지만 교정중 젓가락질하다가 젓가락으로 교정장치 콱 쳐버렸을때
있어요...약간 아팠어요...
그보다 나름대로 더한건 과격하게 잇솔질을 하다가 그만 칫솔로 또 교정장치를
팍 쳐버렸죠...무지 아팠어요 ㅠ.ㅠ 진료받고 이틀째였던가..
20년 전
입
^^;; 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하다는... 님들 다...조심하세욤~~^^
20년 전
고
어제 낙지 꼬리의 아주 맨 끝부분을 잠시 씹었는데 눈물날뻔 했습니다.
교정 3일째거든요... 뭘 먹고 살아야할까요. - -;
20년 전
푸하하 그런거 완젼 쓰러짐이죠~
특히나 이들이 한참 이동중이라 예민할때 그래바여,
진짜 데굴데굴 구릅니다... ㅡ,.ㅡ
당해본 사람만 아는 진리!!!

입들어가님의 글에 영감을 받아서,
그런경우들 한번 나열해볼게요~
"교정중 최악의 경험"이란 제목으로 글올릴테니 보세여~ㅋㅋㅋ
공감하시면 한표씩 던져주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둘
얇게 튀긴 고구마 혹시 아시나요? 돌만큼이나 딱딱한..버스 정류장근처에서 파는..
저 그거 먹다가..와이어가 삐긋~휘어졌네요..흑..ㅠㅠ 교정기간..또 늘렸네요 ..흑.ㅠ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