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71번째 글: *218* 여러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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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19* 여적 바쁘오~~~

여태 지방... ㅡ,..ㅡ일하는 중...
치과에 점검받으러도 함 가줘야 하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여전히 몇푼 되지도 않는 돈에 매달리느냐 바쁘오...
곧 복귀하고 정모도 할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오~~
다들 보고싶소~~~
나 아는 척 좀 해줘~~~ 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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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9년 전
아직도 바쁘시군요...
요새 정말 이사모에서 뵙기 힘드네요...
힘내시구요,,^0^ 조만간 뵙기를,,,

쓰
19년 전
ㅋㅋㅋ 안뇽안뇽~~

나름 아는촉~~
게
19년 전
아는척~(ㅎㅎㅎ)
열자압박! 쿨럭~ 힘내라 힘~ 시린파랭!~
기
기묘인
19년 전
ㅋㅋㅋ언니빨리보고싶어여ㅋㅋㅋ
로
로마의휴일
19년 전
시린파랑님~..
시린파랑님은 이사모에 아는 사람 대따시 마느시잔아요

글몬서도..
또~ 횐님들에게 아는체해달라시다니...
시린파랑님은.. 역시~.....욕심쟁이..우후훗~~~~^^

혹시..
지금 이 소리 들리세요~~

"퐈닥~퐈닥~~~.......퐈닥~퐈닥닥~~~~........"

이 소리가..뭔 소리냐면요~...
로마의휴일이 방바닥에서 고독에 몸부림치는 소리랍니다..ㅋㄷㅋㄷ

있잔아요.. 시린파랑님~.
저두 좀 아는체해주세용...쁘리즈~~
넘~쌩까주시지만마시구용~~~

알아요~당근 알죠~...
우선 이사모에서 활동이나 마니하라구용~~
.
.
예~~썰~~~ ^^
최
19년 전
어제 내꿈에 나오드라구용 언니~ 깜짝놀랐네 ㅋㅋ
쭈
19년 전
정모 나감 따 안시키죠??? 푸하하하하하하 뵙고파용~ ^^
된
19년 전
여~ ^^ 아는사람 많당~휴일형님~ 다리미인님~ 레빠누낭~ 게토누낭~ 묘인동생까지 ㅋㅋ
다들 정모하면 나오시는 거죠? ㅋㅋ
봉
19년 전
짧게나마 가끔 글 남겨주시면
잘 계시는구나 안심합니다.
한 여름밤 치킨에 생맥주 번개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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