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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일... [+추가]
#아파요..
오널은..요것만 쓰고 가야겠어요..
어젯밤부터 속이 뒤집어지고...계속 배아프고..
그래가지구요..오늘 학교를 안갔답니다..
아빠께서 가지말라고 하셨는데 막 엄마께서는
가라고 너 아까는 멀쩡했다면서 그러시면서..
회사를 가셨거든요?
아..진짜 미치겠습니다..
병원비도 없구요...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전화하셔서 많이아프냐고....막 그러시면서
너 병명이 나와있는 진단서나 그런걸 떼어와야
된다고..하셔서...이휴;;
아빠랑 엄마는 회사가시고 오빠는 학교가고..
저혼자 이렇게 있는데요 ㅠㅠ
방금 죽을 먹었는데요..다먹고 물한잔 딱
마셨는데 속에서 부글부글..ㄱ-
우어우어...저 이러다 죽을것같습니다..ㅠㅠ
진짜 막 아까는 좀 괜찮았는데 누가 제 배에
나무를 쓰러뜨리는 듯한..그 아픔..ㄱ-
어제 벨토해서 그런가봐요..
(벨누르고 토끼기..)-ㅅ-;;
아아 ..벌받은거죠.......다음부턴
안하려구요 ㅠ_ㅠ
무튼..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서 병원에 가야할듯..
안녕히계세요..
+추가
병원에 갔다왔는데요.
장염이라고 하네요..ㄱ-;
장염 꼭 한번 걸려보고싶었는데..
-0-이렇게 아플줄이야;으컁컁
병원 선생님한테 진단서 말씀드리니깐
친절한 의사선생님께서 소견서..그냥 써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ㅅ-;
집에 오는길에 포카리스웨트 1.5L짜리 사서왔는데
...아빠한테 전화로 장염이라고 하니깐
고생했다면서 얼른 약먹고 나으라고..
오는길에 죽사오겠다고 그러시는데
엄마한테 전화로 장염이라고 하니깐
"학교에서 몇시에왔어"
이러면서 장염얘기는 무시하면서 제가
"오늘 아파서 학교안갔어"이러니깐 뚝 끊으시구요.
진짜 우리엄마 엄마가 아닌거 같아요.
아프다는데도 무조건 학교 장염이여가지고
오늘 저는 죽을거 같았는데 그딴거 싸그리 무시하고
학교 안갔다고 하니깐 전화 뚝 끊구요.
그렇다고 아프다는데 걱정을 해주기나 해요.
어젯밤에 속이 뒤집어 질것같아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일어나서 저를 봐주기나 해요.
소견서 내면은 결석해도 내신 안깎이는거 아닌가요?
네이버에 찾아봐도 그러는데..
아 진짜 눈물나네요....
기말고사때문에 그런거면 공부때문에 그런거라도
아무리 그래도 딸이 -_-아파뒤지겠는데
공부 신경쓰는 엄마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ㅅ-
아 진짜 싫어요..우리엄마 정말 정말 싫어요
차라리 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아빠랑만 살고싶어요.
오널은..요것만 쓰고 가야겠어요..
어젯밤부터 속이 뒤집어지고...계속 배아프고..
그래가지구요..오늘 학교를 안갔답니다..
아빠께서 가지말라고 하셨는데 막 엄마께서는
가라고 너 아까는 멀쩡했다면서 그러시면서..
회사를 가셨거든요?
아..진짜 미치겠습니다..
병원비도 없구요...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전화하셔서 많이아프냐고....막 그러시면서
너 병명이 나와있는 진단서나 그런걸 떼어와야
된다고..하셔서...이휴;;
아빠랑 엄마는 회사가시고 오빠는 학교가고..
저혼자 이렇게 있는데요 ㅠㅠ
방금 죽을 먹었는데요..다먹고 물한잔 딱
마셨는데 속에서 부글부글..ㄱ-
우어우어...저 이러다 죽을것같습니다..ㅠㅠ
진짜 막 아까는 좀 괜찮았는데 누가 제 배에
나무를 쓰러뜨리는 듯한..그 아픔..ㄱ-
어제 벨토해서 그런가봐요..
(벨누르고 토끼기..)-ㅅ-;;
아아 ..벌받은거죠.......다음부턴
안하려구요 ㅠ_ㅠ
무튼..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서 병원에 가야할듯..
안녕히계세요..
+추가
병원에 갔다왔는데요.
장염이라고 하네요..ㄱ-;
장염 꼭 한번 걸려보고싶었는데..
-0-이렇게 아플줄이야;으컁컁
병원 선생님한테 진단서 말씀드리니깐
친절한 의사선생님께서 소견서..그냥 써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ㅅ-;
집에 오는길에 포카리스웨트 1.5L짜리 사서왔는데
...아빠한테 전화로 장염이라고 하니깐
고생했다면서 얼른 약먹고 나으라고..
오는길에 죽사오겠다고 그러시는데
엄마한테 전화로 장염이라고 하니깐
"학교에서 몇시에왔어"
이러면서 장염얘기는 무시하면서 제가
"오늘 아파서 학교안갔어"이러니깐 뚝 끊으시구요.
진짜 우리엄마 엄마가 아닌거 같아요.
아프다는데도 무조건 학교 장염이여가지고
오늘 저는 죽을거 같았는데 그딴거 싸그리 무시하고
학교 안갔다고 하니깐 전화 뚝 끊구요.
그렇다고 아프다는데 걱정을 해주기나 해요.
어젯밤에 속이 뒤집어 질것같아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일어나서 저를 봐주기나 해요.
소견서 내면은 결석해도 내신 안깎이는거 아닌가요?
네이버에 찾아봐도 그러는데..
아 진짜 눈물나네요....
기말고사때문에 그런거면 공부때문에 그런거라도
아무리 그래도 딸이 -_-아파뒤지겠는데
공부 신경쓰는 엄마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ㅅ-
아 진짜 싫어요..우리엄마 정말 정말 싫어요
차라리 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아빠랑만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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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벨토는 졸업 하셔야죠!!! ㅎㅎ
장염... 제가 좀 자주 걸리는 데요.....
나중에는 피덩나와요~~ 탈수 안걸리게 물 많이 먹고....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 과일 많이 먹고요~~
지방이 많은 음식, 밀가루 음식, 차가운 음식 드시지 마시고...
꼭 금주 해야 하는데... 아직 학생이시니... ㅎㅎ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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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걸려봐서 아는데,,
진짜 하늘이 노-래지는 거 첨 겪어봐써요-
밤새도록 바늘로 '콕콕'쑤시는 듯이 아푸더뉘
미련하게 그거 꾹~ 참고 회사가는 버스안에서
난리났죠,, 버스 바로 내려서 길에 주저앉아가
다큰 나이에 "엄마~"외치면서 펑펑 울었엇쬬;;
몸이 쵝오 중요한거에요,, 공부는 그 담이고-
장염주사 두방 맞고 나니깐 하늘이 핑핑-돌던데
우찌 견디셨나 몰긋떠요,,,
언능 약먹구,, 나으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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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나무를 쓰러뜨리는 듯한 아품이라...
대략 표현이 난감하고 생소하지만 많이 아프다는 이야기죵?
그렇게 아프셨음 아빠나 엄마한테 연락하셔야죵!
참는다고 병이 낫는건 아니랍니다... ㅡ,.ㅡ
어떤상황이던지 이건 아니다 싶을땐 얼른 어른들께 연락하도록 하세요.
혼자해결하려다가 더 커지는 수가 있거든요.
글고 "벨토"
"안습"이후로 새로이 배우는 단어네요...
'초인종 누루고 도망가기' 인거져?ㅋㅋㅋ
어릴때 징짜 많이했는데~
+추가
장염이라....
탈수일어나지 않게 이온음료 수시로 챙겨드시면서,
일단 안정을 취하고 쉬시도록 하시구요,
엄마한테 계속 엄살 좀 더 부리세요~
아프다는데 엄마 자꾸 공부이야기만하고 너무햇!
글고 잠시 엄마가 밉다해도, 맨날 미운건 아니잖아용?
생각해보면 엄마가 미운날보다 좋은날이 더 많을테니까,
엄마 넘 미워마시고,
이혼이니 뭐니 그런생각은 금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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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나 장만할려구 그러는데 평소엔 못입을것 같고,
엠튀가거나 할때 입고 패션쑈할 생각이오~
구매싸이트 좀 갈켜주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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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거해서..- _-이런거 같아요..- ㅁ-!!으컁컁;ㅎ
저 막 오늘 학교에서 밥 진짜 많이 먹구요;!매점가고 막 그랬는데도
다 소화가 됬어요 -_-;ㅋㅋㅋ;
네 ㅠㅠ감사합니다!하지만..빨리 나으면 안되요..ㅠ0 ㅠ
좀 더 아파서 학교를 빼먹어야 하는뎁..ㅠ_ㅠ
-▷물망초♡。님))장염 진짜..ㄱ-아파요;으컁컁
ㅠㅠ 아무리 커두..아픈건 어쩔수 없나봐요..-0 -
사람이 아픈데 나이가 뭔상관입니까+ㅁ+!!
진짜 배가 오우..오우..- _-;;히히;저 장염주사 안맞았어요 ㅋ;
의사선생님이 "주사 맞을수 있죠?"이러시길래;정색을 하면서
"아니요!!안되요!"이러니깐 간호사 언니랑 의사선생님이랑 다들 웃으시면서
"알약은 먹을수 있어두 주사는 못맞네요~"이러시구..ㄱ-;민망..으컁컁...
히히;ㅠㅠ감사합니다!...최대한 느리게 나을게요..- ㅂ-;
-▷시린파랑님))히히;네 ㅠㅠ되게 많이 아팠어요;
제가 - 0-뭔가 이상한 표현을 써요..ㄱ-
이해해주세요..;ㅠㅠ
이제부터는 그래야겠어요..
근데 아파서 학교 못간다고 말할땐 아빠한테만 해야한다는..ㅠㅠ
히히;벨토 되게 재미있어요 ㅋㅋ
저번에 친구랑 새벽에 몰래 만나가지구요..
아파트는 초인종이 쫘르르륵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 나 친구 나 친구 나 친구 나 친구 이런식으로 막!!
한번에 다 누르고 튀어보았다는...ㅋㅋㅋㅋ;진짜 스릴이..오우;
ㅠㅠ그래도 엄마께서요 전화해서 제가 "엄마 ..나 유부초밥먹고싶어"
이러니깐 유부초밥 사오시구요;포카리스웨트도 사오셨다는..-_-
근데 막 아빠한테요!!제가 좀 잘못한일들이요 다 말하구요!!
근데 막 아빠께서~그래도 애가 아프다는데 학교가 문제냐고..
애 건강이 문제지 이러시면서요- 0-*히히히 ~
아아!햄토리 잠옷이요!
다이모 공구에서 샀답니다 ㅎ
햄토리두 있구요~날다람쥐,젖소,호랑이,고양이,피카츄,도라에몽
등등 있어요!ㅋㅋㅋ
되게 귀여워요~시린파랑님이 입으시면 더 귀여우실듯 - ㅅ-*
근데 가격의 압박이..ㄱ-
2만원은 기본적으로 다 넘는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