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7번째 글: *20* 기적이 필요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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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1* 한동안 뜸....

한동안 뜸했지요...
저희집 강쥐가 아팟자나요....
결국 토요일에 순돌이를 위해서 안락사하고, 장례식까지 해주고,
아주 좋은곳으로 보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더욱더 마음이 아팠지요....
심장이 녹는것 처럼 마음이 아프지만,
산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진다고 하자나요....
잘 견디고 있습니다.

우리 순돌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진심으로....

순돌이 보내기로 마음 먹은 날부터,
계속 술을 마셨더니,
잇몸이 좋질않고, 이도 많이 아프네요....
에혀....
오늘부터는 다시 헬스장가서 운동도 시작하고,
술도 이제 안마셔야죠...

월요일이네요, 활기찬 한주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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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22년 전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에고...
정많이 들었을텐데..맘아푸셨겠어요...
ㅠ.ㅠ
그래도...힘내세용~
22년 전
상심하셨겠습니다... 제친구 말이 생각나네요...강쥐를 넘 사랑해서 강쥐를 못키운다고... 시린파랑님과 같은 경우를 함 겪고서는 다시는 강쥐를 못키우더라구요... 힘내세요. 으쌰으쌰!
시린파랑 글쓴이
22년 전
아이고 우리 치아미인님이 제안부도 궁금해하시고, 몸둘바를 모르겠어욤~ 그리고 철사맨님께서 직접달아주신 리플~! 크헉~ 감계무량하옵니다. 인제 힘내고 예전생활로 돌아가고 있는중이예욤. 다들 화이팅~ 뽀얏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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