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1번째
시린파랑
새싹
*25* 2배로 반가움~
쿠헐헐~ 우갸갸갸~ 뽀하하하~ (쿨럭!)
왜이렇게 웃냐구요?
너무 웃겨서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집은 안양이고 회사가 신천이예요.
어제 좌석버스타고 퇴근하는데,
제가 타고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중학교 동창이 탓지 뭡니까.
순간 서울이 좁다는걸 느꼈지요. ㅡ,.ㅡ
아주친한 사이는 아니였지만,
가끔 같이 어울리기도 했던 친구였고,
제 기억속에는 좋은기억으로 남아있는 아이였는데,
시력이 안좋은 나는 혹시나 하는마음에 처음엔,
그냥 보고있다가,
그아이가 제뒤에 앉는걸 보고 확신을 하고,
그친구를 불러서 내옆에 앉혔는데,
그친구 교정을 했습디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같은 "교정인" 이었지요 ~!
움훼훼~ 어찌나 우습던지.
무진장 깔깔 거렸씁니다.
그친구 제가 교정한지 첨엔 모르더군요.
역시 콤비로하길 잘했습니다. ^^V
차에서 안양으로 오는 내내,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보다는,
교정에 관한 이야기만 1시간 조금 안되게 했지요~
(나불나불~~~)
그다지 친했었지는 않았었지만,
어제 그친구랑 교정이야길 하면서,
격이없어져따고 해야햐나????
하여튼 그렇게 됩디다.
참으로 신기하지요~
글고 이나이 먹고도 교정하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기운이 불끈 솟는 하루였답니다.
교정인들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왜이렇게 웃냐구요?
너무 웃겨서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집은 안양이고 회사가 신천이예요.
어제 좌석버스타고 퇴근하는데,
제가 타고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중학교 동창이 탓지 뭡니까.
순간 서울이 좁다는걸 느꼈지요. ㅡ,.ㅡ
아주친한 사이는 아니였지만,
가끔 같이 어울리기도 했던 친구였고,
제 기억속에는 좋은기억으로 남아있는 아이였는데,
시력이 안좋은 나는 혹시나 하는마음에 처음엔,
그냥 보고있다가,
그아이가 제뒤에 앉는걸 보고 확신을 하고,
그친구를 불러서 내옆에 앉혔는데,
그친구 교정을 했습디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같은 "교정인" 이었지요 ~!
움훼훼~ 어찌나 우습던지.
무진장 깔깔 거렸씁니다.
그친구 제가 교정한지 첨엔 모르더군요.
역시 콤비로하길 잘했습니다. ^^V
차에서 안양으로 오는 내내,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보다는,
교정에 관한 이야기만 1시간 조금 안되게 했지요~
(나불나불~~~)
그다지 친했었지는 않았었지만,
어제 그친구랑 교정이야길 하면서,
격이없어져따고 해야햐나????
하여튼 그렇게 됩디다.
참으로 신기하지요~
글고 이나이 먹고도 교정하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기운이 불끈 솟는 하루였답니다.
교정인들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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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친한 친구가 교정을 시작하게 되서여..
맨날 걔랑 교정얘기해여..^^
동지가 한명 더 생긴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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