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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8* 심신이 괴롭도다...
어따~ 오늘 날씨 많이 따뜻하죠~
아침에 늦어서 뛰는데 덥더라구요~
뭐 오후에 비가 올지도 몰라서 우중중하긴 하지만,
그래도 춥지는 않으니까 좋으네요~ *^^*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도 따스한게,
정녕 3월이 봄이라는것을 느끼게 하네요.....
꺼억~ 읏따 배부르다~ 점심먹었거덩요~ ^^V
어제 와이어 굵은걸로 바꾸고 왔다.
와이어 바꾸고 얇은 철사로 이 하나씪 묶는데,
그 조여지는 느낌이 왜이리 좋은지... 으흐흐흐~
약간의 뻐근함을 최대한 즐겼따.
역시 나는 변녀의 기질이 다분한것 같다....
(몇시간후면 그 뻐근함이 몇배가되어 고통이 될것을.....)
오늘이 되면 이렇게 괴로워 할꺼라는거 알곤 있었지만,
떡하니 오늘이 되버리니깐 너무너무 아프고,
몇주동인 잊었던 고통이 다시 엄습해온다.....
양치도 제대로 할수없어져따....
치아들이 너무 아파서 양치하는것 조차도 고통이니까...ㅡ,.ㅡ
한 2주정도 이가 안아파서 좋아라하면서
열심히 밥도먹고, 술도 먹었는데,
다시 조이니까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하며,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져있다.
나의 잠재되어있던 똘끼(똘아이 끼)가 발동하려한다.
치과에서도 인정한 나의 울퉁불퉁 못생긴 이들....
이뻐지려니 남들보다 더더욱 괴로웁구나.....ㅠ.ㅜ
아~ 오늘은 걍 수제비 꿀덕꿀덕 삼켯는데 것도 힘드네...
내일부턴 다시 죽먹어야겠다.....ㅠ.ㅜ
월요일은 친한친구 오빠가 불치병에 걸려따구 해서,
친구가 너무 괴로워해서 같이 위로하느냐 술마시고,
2시간자고 화요일날 출근해서 헤롱거리다가,
퇴근하려니까, MSN으로 친한 대학동창언니가
술한잔 하자고 모처럼 연락아서 또 한잔하고,
오늘 젖은 머리로 어리버리 출근했는데,
몇일 못잤더니, 점심먹고 나니까 너무너무 졸리네~ 쩝.....
우~ 자고싶어라~
봄이라서 그런가 나른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아침에 늦어서 뛰는데 덥더라구요~
뭐 오후에 비가 올지도 몰라서 우중중하긴 하지만,
그래도 춥지는 않으니까 좋으네요~ *^^*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도 따스한게,
정녕 3월이 봄이라는것을 느끼게 하네요.....
꺼억~ 읏따 배부르다~ 점심먹었거덩요~ ^^V
어제 와이어 굵은걸로 바꾸고 왔다.
와이어 바꾸고 얇은 철사로 이 하나씪 묶는데,
그 조여지는 느낌이 왜이리 좋은지... 으흐흐흐~
약간의 뻐근함을 최대한 즐겼따.
역시 나는 변녀의 기질이 다분한것 같다....
(몇시간후면 그 뻐근함이 몇배가되어 고통이 될것을.....)
오늘이 되면 이렇게 괴로워 할꺼라는거 알곤 있었지만,
떡하니 오늘이 되버리니깐 너무너무 아프고,
몇주동인 잊었던 고통이 다시 엄습해온다.....
양치도 제대로 할수없어져따....
치아들이 너무 아파서 양치하는것 조차도 고통이니까...ㅡ,.ㅡ
한 2주정도 이가 안아파서 좋아라하면서
열심히 밥도먹고, 술도 먹었는데,
다시 조이니까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하며,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져있다.
나의 잠재되어있던 똘끼(똘아이 끼)가 발동하려한다.
치과에서도 인정한 나의 울퉁불퉁 못생긴 이들....
이뻐지려니 남들보다 더더욱 괴로웁구나.....ㅠ.ㅜ
아~ 오늘은 걍 수제비 꿀덕꿀덕 삼켯는데 것도 힘드네...
내일부턴 다시 죽먹어야겠다.....ㅠ.ㅜ
월요일은 친한친구 오빠가 불치병에 걸려따구 해서,
친구가 너무 괴로워해서 같이 위로하느냐 술마시고,
2시간자고 화요일날 출근해서 헤롱거리다가,
퇴근하려니까, MSN으로 친한 대학동창언니가
술한잔 하자고 모처럼 연락아서 또 한잔하고,
오늘 젖은 머리로 어리버리 출근했는데,
몇일 못잤더니, 점심먹고 나니까 너무너무 졸리네~ 쩝.....
우~ 자고싶어라~
봄이라서 그런가 나른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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