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76번째 글: *223* 엠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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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24* 크리스마스 소닉케어 파뤼후기



역시나 오늘도 오랫만에 일기를 남기네여,
운영자인 제가 제대로 활동을 못하고 있어서 그런지,
횐님들의 후기가 없어서 제가먼저 후기 남겨용~

12월이 되면 늘 소닉케어에서 파티를 해주시잖아용 ^^
올해도 어김없이 잘 치루고 왔습니당.

1. 사슴 님이 오셨습니다.
긴생머리를 자랑하는 울언니,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기셨는지 머리 끝자락에,
살짝콩 파마를 해주셨더라구요 ^^
단번에 제가 알아보고 이쁘다 해주공~~~
늘 빠지지 않는 언니지만 이날은 힘들다며,
2차는 거부하고 가셨지만 언니 늘 참석해주시니까,
제가 한번 봐드립니다~

2. 팡게아 님이 오셨습니다.
말수가 적으시고 조용하셨던 기억이 많이 남네여~
제가 잼게 해드렸어야 하는건데,
이것저것 어수선한바람에,
많은 이야기 못나눈것 같아서 죄송하구요,
일단 언니한테 놀랐던거.
전 정말 저보다 한참 어리게 봤는데,
언니라는 사실 알고 급놀랐어요~
상당한 동안을 자랑하시는 페이스~ 부럽쉼다~
2차 갔을때 언니한테 문자와서 좋았어여~
챙겨드리지도 못했는데 마지막까지 감사했습니다. ^^

3. 서코 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정모,파티,엠튀~
언제든지 시원스럽게 OK해주는 친구~ ^^
요즘 살찐것 같다구 그러던데, 가슴만 찌니???(운동해서 가슴짱!!!)
너의 가슴 부럽다...ㅠ.ㅜ 주루룩...
그리고 언제나 흥쾌히 응해줘서 정말 고맙고,
고정맴버로 영원히 남아줘~ 짜식 내맘 알지?!!!

4. 건 님이 오셨습니다.
서코친구이며 이사모에 처음 등장한 친구죠~
술을 한잔도 못해서 늘 아쉬운데,
이날은 2차까지 와주고,
거기다 이날 몸도 아팟다고 하는데,
약속 깨기 싫다고 꾸역꾸역 왔더라구요~
게임도 제일 열심히 해주고~~~ (굿한판 욱겼다!!!)
정말 너무 고마운 회원이자 친구 였네여~
아픈몸이끌고 열심히 게임 하더니, 결국 소닉케어 당첨!

5. 엔디걸 님이 오셨습니다.
11월 엠티에 해성처럼 나타나서,
제뒤치닥거리 해주는 고마운 회원이죠 ^^
앞으로 고정맴버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라잉~
수고가 많았고 그날도 엠티때도 이것저것 도와줘서 고마워~♥

6. 차뎅 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만년 소년같은 울 차뎅이... (애기같애여. 피부가~)
이날 보니까 조금 늙은것 같던데여~ ㅋㅋㅋ
세월을 피해갈 수는 없는 게냐??? 으걀걀~~~
이제 교정도 거의 끝나가고 교정마치고 얼굴 살 좀 찌우면,
키도 크겠따 피부 좋겠따 멋져질거야~ 기대하겠어~ ㅎㅎㅎ
그때가서 누나 배신하면 죽어~ ㅡㅡ^
늘 잊지않고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울동생같은 차뎅이 교정마친거 빨리 보고 싶당 ^^
그리고 너 앞으로 마중 나가지마!
(우리테이블만 아는 저질개그~ ㅋㅋㅋ)

7. 경찰아찌 님이 오셨습니다.
열공하시겠다고 삭발까지 감행하시고 나와주신 우리 경찰동생~
열공하시다가 잠시 머리식히러 이날 파티에 참석 해주시고,
우리테이블에서 이상야릇 재미난 이야기 계속 해주시고 ^^ ㅋㅋㅋ
늘 분위기 잘 띄워줘서 정말 고마웡~
사진 알아서 먼저 올려준것도 고맙고,
스마일처리 정말 언제봐도 굿! 이라는거~
앞으로도 부탁한다잉~
공부 열심히 해서 큰일꾼 큰사발 되길 바라겠고,
열공 하다가, 이사모 행사할땐 꼭 머리 식히러와~ 알찌? ^^*

8. 유승연 님이 오셨습니다.
남편분과 이날 행사에 함께 해주셨어요.
이사모에서 정모, 엠티, 파티를 진행하면서 부부가 오신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부부동반 참석은 처음이네여 ^^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부러워용~~~
보통 남자분들 그런데 안따라다니려 하는데,
그날 뵈니까 오히려 즐기시는것 같더라구요~
금술좋아보이시고 참말 부럽고 배아팟다는거~
아이를 맡기고 오셔서 이날 2차 못하셨는데,
다음엔 정모때 꼭 한번 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용~~~
행사가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집에있는 아가생각에 급하게 가셨죠?
아가한테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

9. 내말 님이 오셨습니다.
유승연씨 부군 이세여 ^^
제일 늦게 오셔가지고 얼굴이 넘 궁금했었는데,
처음에 말씀도 없으시고 가만히 계셔서 무서웠는데,
막상 소닉케어 놓고 게임 진행하고 하니까,
활짝 웃으시면서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보기 좋았구요,
진행자로서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열심히 하시더니 결국 소닉케어 받아가시공~~~
한가정에서 두분이 오셨으니까 그만큼 유리한 확률이긴 했지만,
어째든 유승연님과 함께 잘 사용하세영~

10. Yve 님이 오셨습니다.
와이비~라는 닉네임 땜에 어떤분일지 정말 엄청 궁금했어요.
아이비를 닮으셨을까 하면서 나름 상상을 막 했다죠 ^^
몸매.키 늘씬~
얼굴과 헤어는 초깜찍~~~ 흠잡을데 없더라구요~(아이고 배야~~~)
치아도 가지런하신 편이라서 교정도 빨리 끝날것 같던데,
끝나면 한미모 하시겠더라구요. 기대되는 유망주 입니다.ㅎㅎㅎ
역시나 정신 없어서 그닥 많은 이야기는 못나눴지만,
앞으로 이사모에서 활동 열심히 해주시구요,
정모에 꼭 한번 나오세여. 그땐 진짜 잘 챙겨드릴 수 있어용~~~

11. 워니 님이 오셨습니다.
Yve님의 친구 분이셨는데여.
이날 조용조용히 계시더니 어느순간 소닉케어를 타가셨어요 ^^
와이비님께 밥한번 사셔야 겠어용~ 꼭이여~
그리고 교정과 라미네이트에서 고민하시던데,
그때도 말씀 드렸다 싶이,
삐뚤어진치아 한개만 빼면 흠잡을때가 없으니까 잘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래요.
지금도 충분히 이쁘고 귀엽고 브이라인에 얼굴 작아~~~
완전 부럽부럽~~~

12. 개털된아기구름 님이 오셨습니다.
닉네임이 넘 길어서 엠튀때 저희들끼리 줄여서 부르기를,
"개구름" "개털" 이라고 했는데~ ㅎㅎㅎ
첨엔 얌전해서 그런 닉네임이 안어울렸으나,
이제 좀 친해지고 보니 발랄한 그녀와 개구름, 개털이란 닉네임도 잘 어울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나올것 같은 회원 1위라는거~
많이 만나진 못했지만,
밝고 귀여운 모습이 천진난만하기까지 하구요,
유치원샘이라 그런가 애들이랑 있어서 그런지 응근 동안이라는거~
개구름아~ 앞으로도 잼게 지내보자 ^^
그날 헤어스탈 쥑였어~ ㅎㅎㅎ

13. 이너비 님이 오셨습니다.
알고보니 안양사람 이더라구용~
엄연히 나누자면 저는 안양이고, 이너비님은 평촌이지만~
이곳 사람들은 다 그냥 안양이라고 칭해서 불러요.
어째든 같은동네 사람이라 더 반가웠고,
첨 이미지는 엄청 새침때기 일것 같았는데,
막상 2차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보니까 적당히 발랄한 아가씨 더라구요.
부담없고 편해서 좋은 느낌 이었답니다.
같은 방향이 있어서 집에 올때도 심심하지 않게 수다도 떨고~
좋았어요. 담에 정모있을때 또나와서 그땐 제대로 먹고 마시고 널자.
꼭 와야해~ ^^
이너비~ 나 너구리 순한맛~~~~ ㅋㅋㅋ

14. 꼬로록 님이 오셨습니다.
정말 열성적으로 호응해주는 또한명의 맴버 꼬로록!!!
넌 더 길게 말할것도 없이 진짜 최고지만,
이렇게 끝나면 너무 아쉽겠지??? ㅎㅎㅎ
그간 공부하느냐고 자주 못봤지만,
늘 멀리서까지 열심히 나와주는 너의 정성고맙고,
이사모가 이렇게 큰거 너가 한부분은 확실히 일조한것 같다.
너처럼 호응 잘해주는 회원이 있어서,
내가 힘이나고 이사모가 늘 즐거워~ 고맙당!!!
참! 직장 다니는거 얼렁 자리잡고 나 맛난거~ ^___^

15. 1인자 님이 오셨습니다.
화려한 등장은 없었지만,
알면 알아갈 수록 1인자의 면모를 들어내는 우리 1인자~ ㅋㅋㅋ
닉네임 1인자로 바꾸더니정말 1인자가 되버린것 같애!
첨엔 새초롬한 표정이어서 말붙이기 힘들었지만,
알면 알수록 재밋고 독특한 캐릭터 같고,
너는 내가 좀 지켜보겠어~ 내스타일 이야~  ^^
늘 빼는거 없이 OK한큐에 해줘서 고맙고,
우리 1인자도 이제부터 고정맴버로 남았음 좋겠당~
앞으로 재밋게 잘 지내보자구~~~


16. 시린파랑 님이 오셨습니다.
제이야긴 제가하긴 뭐하니까 이날 오신 다른분들에게 패스~

★파티날 사진은 필립스에서 고용하신 사진기사분이 따로 오셔서 찍어주셨어요.
후에 CD로 보내주신다 하셨으니까,
CD받으면 제가 사진 편집해서 정모사진방에 올리고 공지 띄우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임시로 "경찰아찌"님이 찍어주신거 몇장 올려져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 확인 해보시구요,
더많은 사진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바래용~

사진은 그날 저희가 먹은 메인요리랑 디저트...
중간에 에피타이져들은 못찍었구용~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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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년 전
우와~ 회원분들 하나하나 어쩜 이렇게 세세히 표현하셨는지.
뵙지 못해도 다 알것같고, 기회 생겨서 뵙게되도 낯설지 않을것 같네요.
모두들 즐건 시간되셨다니 살짝 부럽고요, 저는 담 기회를 기약할께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시린파랑님 후기 감솨해요~ ^_____^
이
이너비
18년 전
오 새침떼기~ 절 3%정도 아시는 분들은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절대 그렇지 않은뎅 ㅋㅋ 암튼 지역주민이라 더더욱 방가웠죵~? ^^; 진행을 너무 잘 하셔서 막 빠져들었다능...말 잘하는 사람 넘 부러워요~~^^ 운영자뉨은 더 오동통해 지시라공~ 너.구.리 .꼭 드릴께요~~~넘 말르셨오~~
어
18년 전
우와..부러워요. 후기에서 뭔가 오붓한 분위기가 물씬..ㅋㅋ
와
18년 전
이런 파뤼도 있었네요~ 다음번에 저도 참석하고 싶네요~~
Y
Yve
18년 전
저도 그날 너무 재밌엇어요.
시린파랑님 진행 정말 시원시원하게 넘 잘하세요 ㅎㅎ
화끈한 성격도 넘 좋고! ^^
다음에 또 뵈요~ ㅎㅎ
경
18년 전
누나는 말이 필요없어 ㅋㅋ

(*^ㅡ^*)b
유
유승연
18년 전
그날 화끈하구 시원스런 성격과 세련된미모의 시린파랑님 덕분에 넘 즐건시간보냇어요. 반면 회원들 하나하나을 꼼꼼히 챙기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섬세함에 또 한번 놀랫습니다. 역시 이사모 홈피지기는 달랏습니다.
희
18년 전
이번에도 어김없이 파티를...시린파랑님 수고하셨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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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