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올려보네요~
옛날에 처음들어왔을땐 맨날 글 올리고 그랬는데 요즘엔 글쓰기가 좀 뭐 하네영..
그래두 맨날들어와서 리플만 달구 나가는데 다시 좀 활발해 져야겠어요~
암튼 28일인가 얼마 안가서 치과가네요~ 벌써 3달.. 3달 가지구 자랑하기는 그렇네여..
요즘들어 칫솔질 하는게 지겨워지네여,, 님들두 이런 경험 다 있으신가여?? 에구.. 처음 교정할때는 칫솔질 하루에 5번도 더한다고 자랑하구 다녔는데 이제는 자랑하기두 귀찮구 칫솔질두 1~2번(넘 심한가?)만 하구 지내여
글구 교정두 지금 잘 하구 이꾸여 제 주변 친구들도 교정 많이 시작했어요.. 제가 걔네들한테도 선배(?) 노릇도 하구 마뉘 알려주고 있어요
대부분 다 이사모에서 들은 이야기..
아무튼 칫솔질도 열뛰미 하구 교정두 잘 되게 빌어야 겠어요..
근데 내가 어떻게 이 긴 글을 썼지? -_-a
그래두 맨날들어와서 리플만 달구 나가는데 다시 좀 활발해 져야겠어요~
암튼 28일인가 얼마 안가서 치과가네요~ 벌써 3달.. 3달 가지구 자랑하기는 그렇네여..
요즘들어 칫솔질 하는게 지겨워지네여,, 님들두 이런 경험 다 있으신가여?? 에구.. 처음 교정할때는 칫솔질 하루에 5번도 더한다고 자랑하구 다녔는데 이제는 자랑하기두 귀찮구 칫솔질두 1~2번(넘 심한가?)만 하구 지내여
글구 교정두 지금 잘 하구 이꾸여 제 주변 친구들도 교정 많이 시작했어요.. 제가 걔네들한테도 선배(?) 노릇도 하구 마뉘 알려주고 있어요
대부분 다 이사모에서 들은 이야기..
아무튼 칫솔질도 열뛰미 하구 교정두 잘 되게 빌어야 겠어요..
근데 내가 어떻게 이 긴 글을 썼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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