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랫니도 걸었습니다.
진정한 교정인이 되었답니다.
아직도 고민은 많아요.
오늘 마지막으로 4개째 발치를 하고 아랫니에도 철사를 걸었습니다.
아마 오늘 밤부터... 무우지 아파오겠죠.
1주일이상 못씹겠죠..
우리가족들은 아직도 내가 왜 생고생을 하냐고 생각한답니다.
전혀 돌출도 아닌데 니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거울만 처다보고
있으니까 그런거라고..
그래서 도중에 관둘까도 생각했답니다.
그래두 이미 생니를,,, 하나도 안썩은 이를 4개나 뽑아버렸으니..
(참고로 다 받아왔습니다. 싸인하고..)
흑흑..
2년뒤에 무우지 무우지 이뻐지고 싶어요.
그래서 하기를 잘했다는 마음 팍팍 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직 마취가 안풀려서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잇몸뼈도 안부러졌기를,,,그리고 흑흑.
빨리 적응되기를..흑흑...
흑흑흑...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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