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100일 훌쩍지난 지금 과거의 사진들을 들여다보니
좀 민망하더군요..ㅋ
교정 시작 이후 계속 사진을 찍어오고 있는데요
처음 찍었던 사진..어색한 표정 못생긴 치아
봐주기 힘듭니다..ㅋㅋ
거울로 보면 별반 차이 없는데.. 많이 변했더라구요..!
암튼 컴터에 있던 사진들 하나하나 골라가며 지우고 있지요.
과거의 자취를 없애주리다..;
최근에 여행가서 찍었던 사진은 많이 낫더라구요..
교정기는 했지만.. 그래서 입다문 모습은 어색하지만
대충(;)보면 찍은사진들 하나같이 예뻐보입니다..한마디로 자뻑..;;
근데 아마 이사진두 3개월쯤 지나면 몹시 민망할듯..?;;;
오랜만에 아빠를 봤는데(불효자슥;;)
아빠가
'어딘가 달라진것 같네..교정기 해서 그런가봐?'
하셨지요..
나 진짜 달라진거 맞다고 외쳤지요..속으로
동생은 옆모습이 변했다고 하고
엄마는 또 전혀 아니라고 멀었다고 하시고
아빠는 뭔지 잘 모르시고;;
직장에서는 아는체 해주는 사람도 없지만ㅜㅜ
제스스로는 많이 변한거라고 스스로를 세뇌 또 세뇌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들여다본 발치공간은
뭐 여전히 휑~ 하네요 ㅠㅠ
교정 시작 이후 계속 사진을 찍어오고 있는데요
처음 찍었던 사진..어색한 표정 못생긴 치아
봐주기 힘듭니다..ㅋㅋ
거울로 보면 별반 차이 없는데.. 많이 변했더라구요..!
암튼 컴터에 있던 사진들 하나하나 골라가며 지우고 있지요.
과거의 자취를 없애주리다..;
최근에 여행가서 찍었던 사진은 많이 낫더라구요..
교정기는 했지만.. 그래서 입다문 모습은 어색하지만
대충(;)보면 찍은사진들 하나같이 예뻐보입니다..한마디로 자뻑..;;
근데 아마 이사진두 3개월쯤 지나면 몹시 민망할듯..?;;;
오랜만에 아빠를 봤는데(불효자슥;;)
아빠가
'어딘가 달라진것 같네..교정기 해서 그런가봐?'
하셨지요..
나 진짜 달라진거 맞다고 외쳤지요..속으로
동생은 옆모습이 변했다고 하고
엄마는 또 전혀 아니라고 멀었다고 하시고
아빠는 뭔지 잘 모르시고;;
직장에서는 아는체 해주는 사람도 없지만ㅜㅜ
제스스로는 많이 변한거라고 스스로를 세뇌 또 세뇌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들여다본 발치공간은
뭐 여전히 휑~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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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예전사진을 보게되면,
"어머! 내가 이렇게 심했나? 사람들이 내치아봤을때 이런 느낌이었겠군...ㅡ,.ㅡ"
하는 생각이 마구 들면서 창피해지기도 하곤 했죠...
그러면서 저도 과거 사진들은 지우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여,
없애버리자니 또 아깝고....
그래서 그냥 냅두고 있긴한데 누가 보여달라면 보여주고 싶지는 않네여.
푸하하~~~ ^^;;;
그리고 100일 정도면 3개월 남짓이기땜에,
아직 남들은 큰변화를 못느낄 시기이긴 해요,
하지만 우리 교정인들은 아주 작은 변화까지도 잘 잡아내는 초능력이 있다죠 ^^
그래서 처음과 지금 치아가 얼마나 변했으며,
얼굴도 얼마나 바뀌었는지 본인은 스스로 잘 알고 있답니다.
그러니 남들이 뭐라하건 신경쓰시지 마시고,
지금처럼 스스로 많이 변한거라고 세뇌하시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내시길 바래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계신분들이 교정도 더 잘된다는 사실 잊지마시구요,
남들은 모르지만 정말 계속 잘 변하고 있는거 맞아요~
즐교하세여~~~ 쭈욱~~~~
참! 발치공간은여 대략 1년에서 1년6개월 정도 되야 다 메워지기때문에,
정말 조금씩 움직이니까 한동안은 그냥 신경끊으세여 ^^;
그러다 어느날 들여다 보면 발치공간이 많이 메워졌음을 실감하실거예여.
참고로 저는 발치공간이 다 메워지는데 1년6개월 걸렸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