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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일차..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다..
교정 7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조금 흐르긴 흐른 모양입니다.
윗니 당기기 작업을 하고 있고, 아랫니는 왼쪽 어금니 약간 쓰러진것을 세우기 위해 부분적으로 부라켓을 장치했는데. 한달이 지나서 그런지 왁스 붙이는 것도 좀 뜸해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씹는 것에 대한 불만은 많이 있습니다. 설렁탕이라도 먹을때면 큼지막한 깍두기를 보기만 할 뿐 깍두기 국물만 수저로 떠 먹습니다. 직장에서 식사할때도 동료직원보다 너무 늦게 먹을까봐 신경이 많이 쓰이고 좀 그렇네요. 아직도 발음은 종전의 95% 수준까지 회복되었지만, 아마도 교정 끝날때까지는 100% 회복은 안될성 싶습니다.
처음에 볼살이 조금빠졌는데.. 더 이상 빠지지 않아 안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방심하지 않고 세끼는 열심히 챙겨먹고 있습니다만, 정말 양치하기 싫어서 군것질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집에서도 식사후에는 더 이상 먹지 않으려고 하니..
당기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오른쪽 윗니는 안으로 들어가는데. 왼쪽은 끔쩍도 안합니다. 한쪽은 들어가고, 한쪽은 안들어가고.. 뭔가 균형이 안맞을 것 같은데.. 크게 이상이 없는 것을 보니 제대로 되고 있는지..ㅋㅋㅋ
이사모 여러분 !!!
여름휴가 잘 계획하시고,, 모두들 건강한 여름 보네세요..~~~
윗니 당기기 작업을 하고 있고, 아랫니는 왼쪽 어금니 약간 쓰러진것을 세우기 위해 부분적으로 부라켓을 장치했는데. 한달이 지나서 그런지 왁스 붙이는 것도 좀 뜸해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씹는 것에 대한 불만은 많이 있습니다. 설렁탕이라도 먹을때면 큼지막한 깍두기를 보기만 할 뿐 깍두기 국물만 수저로 떠 먹습니다. 직장에서 식사할때도 동료직원보다 너무 늦게 먹을까봐 신경이 많이 쓰이고 좀 그렇네요. 아직도 발음은 종전의 95% 수준까지 회복되었지만, 아마도 교정 끝날때까지는 100% 회복은 안될성 싶습니다.
처음에 볼살이 조금빠졌는데.. 더 이상 빠지지 않아 안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방심하지 않고 세끼는 열심히 챙겨먹고 있습니다만, 정말 양치하기 싫어서 군것질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집에서도 식사후에는 더 이상 먹지 않으려고 하니..
당기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오른쪽 윗니는 안으로 들어가는데. 왼쪽은 끔쩍도 안합니다. 한쪽은 들어가고, 한쪽은 안들어가고.. 뭔가 균형이 안맞을 것 같은데.. 크게 이상이 없는 것을 보니 제대로 되고 있는지..ㅋㅋㅋ
이사모 여러분 !!!
여름휴가 잘 계획하시고,, 모두들 건강한 여름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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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당기기 작업 이겠지요 ^^
트원클님 벌써 당기기 작업 돌입하셨다구요? 일단 축하들리게요.
저도 처음 교정할때 제일 먼저 부러운게,
당기기하는 사람들이었거든요.
글고 당기기작업 정도 들어가주니까 정말 교정하나 싶더라구요~ ㅎㅎㅎ
깍두기... ㅎㅎㅎ
앞접시랑 가위달라그래서 앞접시에 올려놓고 가위로 막 조사먹었어요.
안먹곤 못배기니까여~
글구 남들과 먹을때 늦게먹어서 눈치보느냐 아까운 음식들 남긴 경험 많죠...
글구 한맺혀서 집에와서 그날 남긴 음식 생각하면서,
보상이라도 받으려는듯 솥째 붙잡고 몇시간이고 먹어재끼구요~ㅋㅋㅋ
볼살은 이제 더 안빠지신다니 다행이지만,
잇솔질은 항상 부지런히 아시져?
전 먹고싶은건 못참아서 일단 먹고 귀찮아도 닦고 그랫는데,
군것질의 유혹 못참아요~ ㅎㅎㅎ
오른쪽은 잘움직이는데 왼쪽은 잘 안움직인다...
뭐 교정중에 흔하게 생길 수 있는 증상이니 걱정마세요.
그러다가 또 언제 그랫냐는 듯이 양쪽다 맞추어지는게 교정인거 아시잖아용~
늘 그렇듯이 즐교하시면서 지내시길 바랄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