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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기 시스템 변경
교정 246일째다. 6개월째부터 당기기를 하였으나, 좀처럼 발치공간이 좁혀지지 않는다. 오늘은 샘께서 진도가 거의 없다고 하시면서 당기기 시스템을 바꾸신단다.
상악 안쪽에 들어가는 철사는 종전과 동일한 것 같은데.. 양쪽 송곳니에서 입 안쪽으로 길게 2가닥이 약 1.5센터정도 들어가 있다. 그런데 예전보다 당기기 힘이 굉장히 강하다. 교정하면서 이렇게 강한 힘을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머리가 지근거리고 양쪽 볼도 턱도 이빨도 통증이 좀 심하다.. 타이래놀을 하나 먹기는 하였으나..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 질려나..
당기가 작업이 원래 이렇게 아픈것인지.. 종전 시스템대로 치아가 잘 움직여 줬다면 이런 고생은 없을 텐데..
저녁식사때는 그 부드러운 음식도 아파서 잘 씹지 못했으니..
아무튼 오랜만에 느껴보는 뻐근함인데.. 그리 반갑지가 않습니다.
날씨가 한낮에는 아직도 굉장히 덥습니다. 아마도 태풍이 한번 더 오고나서
더위가 가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에는 제법 선선한 것을 보니 이제 조금만 지나면 가을이 올 것 같습니다.
계절도 빨리오고, 날짜도 빨리가고.. 그리고 교정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죠..ㅋㅋ
상악 안쪽에 들어가는 철사는 종전과 동일한 것 같은데.. 양쪽 송곳니에서 입 안쪽으로 길게 2가닥이 약 1.5센터정도 들어가 있다. 그런데 예전보다 당기기 힘이 굉장히 강하다. 교정하면서 이렇게 강한 힘을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머리가 지근거리고 양쪽 볼도 턱도 이빨도 통증이 좀 심하다.. 타이래놀을 하나 먹기는 하였으나..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 질려나..
당기가 작업이 원래 이렇게 아픈것인지.. 종전 시스템대로 치아가 잘 움직여 줬다면 이런 고생은 없을 텐데..
저녁식사때는 그 부드러운 음식도 아파서 잘 씹지 못했으니..
아무튼 오랜만에 느껴보는 뻐근함인데.. 그리 반갑지가 않습니다.
날씨가 한낮에는 아직도 굉장히 덥습니다. 아마도 태풍이 한번 더 오고나서
더위가 가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에는 제법 선선한 것을 보니 이제 조금만 지나면 가을이 올 것 같습니다.
계절도 빨리오고, 날짜도 빨리가고.. 그리고 교정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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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교정을 시작한 터라.. ㅋ
그래도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화이팅 입니다~
빨리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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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만 곰줄 하라던데, 아직 별 변화는 없는거 같습니다.
며칠전 머리 스탈을 바꿨더니 사람덜은 턱이 더 갸롬해졌다니 난리가 아닙니다만,
절대 입모양은 변하지 않았는데 말이죠.ㅋㅋㅋ
저도 강한~당기기해서 고통을 느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