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9번째
400일째
처음 교정할때는 교정며칠째 하면서 날짜를 셈했는데..
지금은 거의 감각없이 잊어버리고 산다..
오늘 문득 며칠째인지 확인해보니 400일이다
그래서 글을 남기기로 했다..
교정도 지지부진하다. 처음에 너무 불편했던 발음도 거의 98% 수준까지 회복했다.. 발치공간도 거의 다 바꿔지고
윗니 3번 양쪽 이차가 활처럼 휘어져 있어 반듯하게 펴신단다. 선생님께서..
그거 끝나면 고무줄해서 미세 교정하면 교정이 끝난다고 하는데.. 금년안에는 끝이 날련지.. 공정률로 봐서는 진도가 그렇게 빨리 나가지 않은것 같은데..
세월이 흘러 어느날 갑자기 장치떼시죠 하면 반가울 거예요..
이렇게 신경쓰지 말고 세월을 보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괜히 조바심 내지 말고...
여기에 자주 들어오지 않으니,, 글을 남기는 것도 미안하네..
그럼.. 이사모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교정 예쁘게 하게요..
지금은 거의 감각없이 잊어버리고 산다..
오늘 문득 며칠째인지 확인해보니 400일이다
그래서 글을 남기기로 했다..
교정도 지지부진하다. 처음에 너무 불편했던 발음도 거의 98% 수준까지 회복했다.. 발치공간도 거의 다 바꿔지고
윗니 3번 양쪽 이차가 활처럼 휘어져 있어 반듯하게 펴신단다. 선생님께서..
그거 끝나면 고무줄해서 미세 교정하면 교정이 끝난다고 하는데.. 금년안에는 끝이 날련지.. 공정률로 봐서는 진도가 그렇게 빨리 나가지 않은것 같은데..
세월이 흘러 어느날 갑자기 장치떼시죠 하면 반가울 거예요..
이렇게 신경쓰지 말고 세월을 보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괜히 조바심 내지 말고...
여기에 자주 들어오지 않으니,, 글을 남기는 것도 미안하네..
그럼.. 이사모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교정 예쁘게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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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전 장치제거하러가는날 '장치 제거하기전엔 어케 칫솔질했더라?'하면서
온갖생각을 하면서갔었는뎅 ㅎㅎ 언젠가 끝난다는 믿음이 있으니깐 정말 마음이 편해지죠...트윈클님두 건강하시고 예쁜미소가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