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딸랑무가 먹고싶다...ㅠ.ㅠ

📍 지금 보는 글 · 5번째

군
군인애인 새싹

와이어가 점점 굵어진덴다~~

4주만에 찾은치과... 샘이 대뜸... "지난달에 안아팠어요"

나... "네~~에... 근데 철사가 볼을 찔러서 10일쯤 고생했어요"

요번엔 혀로 확인해보란다...ㅋㅋ 확인해보니 아주 깔끔하게 되었네... ㅎㅎ 조아라...

교정기 1월에달고 아직까징 입헐지도않고.. 밥도잘먹고 잠도 잘자요... 가끔 잘때... 이빨끼리 부딫쳐서 벌떡벌떡 일어나지만.... 2달좀넘었는데 확실히 이빨펴지는것도 보이고(지난달보다 좀더 굵은 와이어로 바꿨어요..)..
발치공간도 제법 줄어든게 보여요...^^

늦은나이지만... 교정기 달아서 뿌듯... 교정기 달고도 활짝 웃을수있어서 너무 조아요...

이젠 내이빨처럼 편해졌다고해야하나...

돈주고와도 기쁜 요맘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진작에 할껄.... 그래도 너무 조아요...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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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21년 전
흐뭇하죠? ㅋ 저도 그랬어요 근데 요즘은 움직일 생각을 안함.
즐교하세욤^-^
어
21년 전
전 언제 그런걸 볼수있을지.. 부러워요ㅜㅜ~ㅋ
21년 전
후후후~ 아주 좋아죽겠져??ㅋㅋㅋ
이가 움직이는게 느껴지기 시작하면,
눈으로 확인되기 시작하면, 한참 기분이 넘넘 좋아진답니다.
그러면서 정말 "에잇 별것도 아닌데 진작할껄..." 하게 되져~
저도 그랫어요. ^^*

어째든 즐겁게 교정하시는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구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부러워요~ 저두 얼른 장치 달아서 발치공간들이 줄어드는걸 보고싶어요 ㅜㅠ
당
21년 전
와.. 밤에 이 부딪혀서 벌떡벌떡 깨는건 저만이 아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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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송곳니 움직이고있습니다...^^ 200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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