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0번째
교정 103일째..
교정 100일째 되는 날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바빠서 3일이 지나 일기를 쓰네요.. 선생님께서 딱 2년이 걸린다고 하니.. 760일에서 이제 103일이 지났네요.. 근데... 제 생각은 약 1년만 지나면 치아 배열은 거의 끝나고 마무리 작업을 약 1년정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순전히 제 생각이죠..
위쪽 치아는 오른쪽 2번치아만 제외하고 다 펴졌습니다. 오히려 왼쪽은 틈이 슝슝 보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아랫니가 윗니 부라켓아 닿아 식사하는 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요.. 식사하는 것만 해결된다면 정말 이 교정 할만 한데 말입니다..
발음은 예정의 85% 수준까지 회복되었지만.. 가까이 있었던 사람들은 아직도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나, 만난지 아주 오래되었던 사람들은 이사람 원래 발음이 이렇구나 하고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치과에 갈때마가 선생님을 조릅니다. 하루라도 빨리 끝내고 싶다고요..한 1년 6개월만에 어떻게 좀 해달라고 조르지만 그럴때마다 선생님은 그냥 웃으면서 2년을 계속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살이 조금씩 빠지는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살 안빠지게 하려고(특히 볼살) 많은 노력은 하지만 약간 빠진것 같아요.. 그래도 마니마니 먹어야징...
그래도 벌써 100일이 지났네요.. 빨리 지나갔어요.. 의식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고 재미있게 생활하면 세월도 빨리 지나갑니다. 자 힘내자구요.. 홧팅~~~
위쪽 치아는 오른쪽 2번치아만 제외하고 다 펴졌습니다. 오히려 왼쪽은 틈이 슝슝 보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아랫니가 윗니 부라켓아 닿아 식사하는 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요.. 식사하는 것만 해결된다면 정말 이 교정 할만 한데 말입니다..
발음은 예정의 85% 수준까지 회복되었지만.. 가까이 있었던 사람들은 아직도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나, 만난지 아주 오래되었던 사람들은 이사람 원래 발음이 이렇구나 하고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치과에 갈때마가 선생님을 조릅니다. 하루라도 빨리 끝내고 싶다고요..한 1년 6개월만에 어떻게 좀 해달라고 조르지만 그럴때마다 선생님은 그냥 웃으면서 2년을 계속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살이 조금씩 빠지는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살 안빠지게 하려고(특히 볼살) 많은 노력은 하지만 약간 빠진것 같아요.. 그래도 마니마니 먹어야징...
그래도 벌써 100일이 지났네요.. 빨리 지나갔어요.. 의식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고 재미있게 생활하면 세월도 빨리 지나갑니다. 자 힘내자구요.. 홧팅~~~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어휴~~ 모두들 볼살땜시 걱정들하시는것같더라구요
근데 주위에서보면 교정끝나면 다들 돌아오더라구요
그래두 마니마니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네 저두 힘낼게요 님도 홧팅하세요...홧팅~~
그럼 행복이 가득차다못해 넘치는 하루 되세요!!
댓글 메뉴
저는 백조인지라 처음에 놀땐 좋았지만,
이젠 바쁜사람들이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움 그리고 트윈클님이 써주신 내용처럼,
대략적으로 1년정도 지나면 왠만한 분들은,
치아가 다 가지런한 편에 속하게 되구요,
그다음 1년 정도 세부적인 작업을 하게 된답니다.
즉! 교합을 맞춘다던가 중심선을 맞춘다던가,
이동된 치아들을 좀더 이쁜아치 모형으로 만든다던가 이런,
세심한 마무리 단계를 슬슬 거치게 되는거죠.
대략적으로 트윈클님의 예상이 얼추 맞습니다. 딩동뎅동~~~~
그리고 그밖에 다른 내용들을 보면,
나름대로 적응 잘하시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시느냐,
애쓰시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제가 늘 하는 말이지만,
어차피 시작한거라면 힘들어도 즐기는게 낫죠!
힘들어 힘들어해바짜 나만 더 힘든거니까,
최대한 그상황을 즐겨보려 하는게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
나에게도 남에게도 말이죠.
여하튼 앞으로도 지금처럼 긍정적인 모습으로 잘 지내시구요,
지금 100일 지난거 일단 축하드리고,
앞으로 남은 시간은 더 빨리 갈거예요. 두고보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