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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샤브사브 낑낑대며 먹기...(교정 110일째)
오늘 업무시간에 명동에서 점심회의가 있어 샤브샤브집에 갔습니다. 메뉴판을 보고 내가 먹을 수 있는 것을 시키려고 둘러보던 중 샤브샤브가 눈에 띄어 소고기 샤브샤브를 주문해야 하는데.. 그만 해물 샤브샤브를 시켜버렸네요..
아차... 이미 늦었어요.. 다들 좋다고들 해서리.. 나오는 것을 보니.. 가관이더군요.. 문어.. 쭈끄미... 조개살.. 새우... 전복... 내가 먹기가 곤란한 것들만 나오는 것 있지요.. 고민고민 하다가 그래 먹는거야 하고 식사시작..
그런데 문어와 쭈끄미니는 도대체 씹히지가 않아요.. 어금니가 일부가 닿지가 않기 때문에 입에서 질겅질겅 씹어도 참 난처하더군요.. 가까스로 삼키고 반찬으로 나온 두부김치, 부침을 부지런히 먹고 배를 채웠답니다. 그래도 해물 국물은 일품이더군요.. 나중에는 굵은 국수까지 나오는데..
다 추억이겠지요.. 언젠가는 먹고말거야..ㅋㅋㅋ
아차... 이미 늦었어요.. 다들 좋다고들 해서리.. 나오는 것을 보니.. 가관이더군요.. 문어.. 쭈끄미... 조개살.. 새우... 전복... 내가 먹기가 곤란한 것들만 나오는 것 있지요.. 고민고민 하다가 그래 먹는거야 하고 식사시작..
그런데 문어와 쭈끄미니는 도대체 씹히지가 않아요.. 어금니가 일부가 닿지가 않기 때문에 입에서 질겅질겅 씹어도 참 난처하더군요.. 가까스로 삼키고 반찬으로 나온 두부김치, 부침을 부지런히 먹고 배를 채웠답니다. 그래도 해물 국물은 일품이더군요.. 나중에는 굵은 국수까지 나오는데..
다 추억이겠지요.. 언젠가는 먹고말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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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혹시하두 그런 음식들을 만나시면
식당직원분에게 "가위"달라하셔서 확~~ 조사서 드셔보세요
한결 수월하실꺼에여..... 왠만한건 다드실수있을꺼에요
그럼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쫙~~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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