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133일(노래방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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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트윈클 새싹

교정 177일차 드뎌 부라켓 떨어뜨리다

아직도 어금니가 약간 닿지 않아 씹는것에 대한 불만은 고조되어 있다... 발음이야 어느정도 적응되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긴 회의시간은 정말 싫다..

7월 3일부터 당기기 작업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당기기를 하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여기글 읽어보니 뾰죽한 나사같은 것을 천정에 심는다는 둥 하는데.. 얼마나 아프고 고생할까..

어제는 칫솔질을 끝내고 오물오물 하는데.. 위쪽 부라켓의 감각이 이상하다. 자세히 보내 부라켓이 떨어져서 와이어에 대롱대롱 메달려 있다. 말할때마다 식사때마다 혀에 걸린다.. 아침에 출근하여 치과에 전화하니까.. 선생님이 오전에는 진료가 없고 오후에 진료가 있단다... ㅠ.ㅠ  

대롱대롱 메달린 부라켓을 입에 물고 점심식사를 하고 치과에 가야할 판이다.. 미안하시도 하고..

암튼 177일이니.. 조금 시간은 흐른 것 같다.. 1년의 절반..ㅋㅋㅋ 1/4경과..ㅋㅋ D-553日  
가끔은 남은기간을 계산해보지만 아직도 많이 남은것 같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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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20년 전
으아~~ 브라켓이 떨어지기도 하는군요!!~
님은 그래도 많은날을 지나셨네요!!~ㅎㅎ 저는 이제 한달째 입니다..ㅎㅎ
언제 다 끝날련지..ㅎㅎ
결혼할때도 이거 끼고 있는거 아닌가 몰라요..~~^^
알
20년 전
전 브라켓 엄청 떨어트렸어요~ㅋ
와이도 구부러져서 매주 피는 상황까지 만들고;;ㅋ
게
20년 전
디데이까지 아시다니! 오~
전 잇솔질할때도 브라켓 떨어질까봐 첨에 어찌나 긴장했던지요..ㅎ

대롱대롱 브라켓 -_-;; 우..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반년 지나신건 너무 부러오요~ㅜㅜ
전 이제 3주차~ㅠㅠ
20년 전
움... 일단 뾰족한 나사 = 스크류 라고 하는데여.
스크류의 사용여부는 당기기작업을 한다구해서 모두다 심는게 아니구요,
환자의 상태오 선생님의 치료방식에 따라서 결정되어집니다.
그리고 대부분 정밀검사를 토대로 교정상담 받으실때,
사용할지 안할지 대충 이야기 해주시구 그러는데,
상담하실때 그런이야기 없으셨다면 걱정안하셔두 되구요,
잘 모르시겠다면 다음번 내원일에 스크류사용여부 물어보세요 ^^*
그렇게 계속 맘조리시면서 살 수는 없잖아요~ ㅎㅎㅎ

뭐 일단 브라켓이 떨어진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특별히 가려야할 음식을 드신직후가 아니라면, 떨어질때가 되서 떨어진 것일 수 있습니다.
후다닥 최대한 빨리 수리하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구용,
앞으로도 만약 이런일이 있다면,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거 거울보시고 때어낼 수 있다면 때내셔서,
브라켓 잘보관하셨다가 병원가져가세요.
잘못하면 대롱대롱 있다가 식사할때 빠져서 삼킬 수도 있거든요 ^^;
뭐 정 안빠지면 조심조심하면서 대롱대롱 있는 상태로 병원가시면 되구요~

교정하면서 브라켓 한번도 안때먹고 교정하긴 좀 힘든것 같아요.
저두 그렇게 주의하면서 교정했어도, 3번정도는 그런것 같네요.
앞으론 이런일 없도록 주의하시구요,
혹시 요즘 교정적응 되었다고 음식 막 드신건 아닌지 뒤돌아보시구요~
항상 즐교하시길 바래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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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 글 · 교정 200일차 .. 2006.07.13 15번째 글 · 212일차..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다.. 2006.07.25 16번째 글 · 당기기 시스템 변경 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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