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교정 2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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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잉♡ 새싹

교정 22일째, ㅋㅋ 하루만에 또 일기ㅎ

글쎄, 어제말이에요,

이사모에 빵을 먹으면서 일기를 쓰고 과외 시간이 다가와서 과외를 가기위해 이를 닦는데!
이닦다가 갑자기 뚝- 이러는거에요!
얼마나 깜짝놀랬는지 ㅇㅅㅇ 지금생각해도 아찔해요 ㅋㅋ
이빨이 붙여놓은 네모난거...;;(<-근데 이거 이름이 뭐에요? ㅎ)
하이튼 그 네모난거가 떨어진거에요!
저는 이닦다가 이빨이 빠진줄 알고 얼마나 놀랬던지 ㅇㅅㅇ
시작하고 처음에 한 일주일정도는 이러다 이가 빠지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좀 아팠거든요 ㅋㅋ
하이튼 그거가 떨어져서 철사를타고 양옆으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ㅎㅎ

빨리 가서 붙여달라고 해야겠어요 ㅎ
교정 3주만에 아찔한 경험이었습니다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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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전
치아에 붙이는 네모난거... 브라켓으로 알고 있습니다~
빨리 병원에 가서 해결하세요!!!
스
20년 전
저도 양치할때 그게 좀 걱정스럽던데.. 양치를 잘 해야 한다고 해서 무지 빡빡 닦고 있거든요.. 칫솔모가 빠지도록.. ㅡ.ㅡ; 살살 닦아야 할까요?
로
빡빡 좋긴하지만 조심 안하시다간..칫솔머리가 브라켓 쳐버려서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전...딱딱한거 먹다가 앞니에 붙은 브라켓 떨졌나봐요..
오늘 병원갔는데...치료중에 브라켓을 새로 붙히는듯 -0-
떨어졌냐고 물었을땐 아뇨..괜찮아요라고 말해놓고 ㅋㅋ--
몰랐다니...주의하시고 잘교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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