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때버리고 싶은 유혹
이제 드디어 적금깨고 교정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빨은 1개만 뺐고 아직 5개 더빼야하고 우선 이에 네모난거?
그거 먼가요....?
이에 붙였어요 아직 철사로 조이지는 않았고 담주에 이빨하나 더 뽑고 조이기로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떠헉...쩝
첫날은 아픈지도 모르고 워낙,,, 관념이 없어서 그런지 1시간만에 밥먹고
실실실 쪼개면서 간식먹고 좋아라 했는데
3일째 되니 슬슬 입술 안쪽으로 상처가 나더니..피 줄줄은 아니고 졸졸 흘리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아파죽겠습니다
그래도 꾸~욱 참고 제가 조아하라는 것들 먹으면서 하루를 보냈는데
사실 제가 살아가는 이유의 한부분이 맛난거 먹기 위해서라고 늘 생각했는데...
앞으로 어떻할지 고민이 되면서 장치를 기냥 확 뗘버리고 싶은 충동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느끼며
드럽게.... 입안으로 손이가곤 합니다...
조이기로 들어가면 더 죽음이라고 주변에서 그러던데
형제 자매들이여... 이 고통을 음미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주소서!
이빨은 1개만 뺐고 아직 5개 더빼야하고 우선 이에 네모난거?
그거 먼가요....?
이에 붙였어요 아직 철사로 조이지는 않았고 담주에 이빨하나 더 뽑고 조이기로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떠헉...쩝
첫날은 아픈지도 모르고 워낙,,, 관념이 없어서 그런지 1시간만에 밥먹고
실실실 쪼개면서 간식먹고 좋아라 했는데
3일째 되니 슬슬 입술 안쪽으로 상처가 나더니..피 줄줄은 아니고 졸졸 흘리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아파죽겠습니다
그래도 꾸~욱 참고 제가 조아하라는 것들 먹으면서 하루를 보냈는데
사실 제가 살아가는 이유의 한부분이 맛난거 먹기 위해서라고 늘 생각했는데...
앞으로 어떻할지 고민이 되면서 장치를 기냥 확 뗘버리고 싶은 충동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느끼며
드럽게.... 입안으로 손이가곤 합니다...
조이기로 들어가면 더 죽음이라고 주변에서 그러던데
형제 자매들이여... 이 고통을 음미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주소서!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저도 때어버리고 싶었지만 벌써 1년 3개월이 지나가네요~!!
이뻐지고 멋있어진다는 생각 가지면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힘내요~!! 미래를 위해서~!!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이제 괜찮습니다
지금 떼면 처음보다 못한 상태가 되버릴거 같아요
이가 많이 움직여서 교합이 잘 안맞거든요
님도 숱한 유혹 이겨내시고!!
먹을것도 잘 드시고 힘내세욧~~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만큼 만족할만한 결과 얻으실거고,
제가 해보니까 그만큼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거니까,
너무 마음 아프게 생각마시고, 즐교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에 네모난거는 "브라켓"이라고 하구요,
로그인하신데 밑에 보시면,
"치아교정초보가이드북"이라고 직사각형 박스 깜박거려요.
거기 들어가셔서 간단한 교정용어들 사진과 함께 공부하세요.
그러면 글읽을때나 글쓰실때나 이해가 편하실겁니다.
그리고 아픈거야 늘 말씀드리지만,
이사모에서 그동안 글 많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곧 적응되고 언제 그랫냐는듯 괜찮아지고 다 잘드시고 하니까,
너무 크게 스트레스 받거나 마음쓰지 마시구요,
마음을 비우고,
"곧 좋아지고 적은된댓어~"하면서 편하게 지내 보도록 하세요.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죠.
마음먹기에따라서 정신건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니까,
마음을 비우시고 릴렉스~~~ ^^*
그리고 다른 횐님들도 다 잘버티시는데,
이빨이사가요님이라고 못하실것도 없어요.
다 막상 겪으면 어찌어찌 잘 견디시게 되니까,
걱정은 너무 많이 하지마시고,
장치 다 달기 전에 맛난거나 많이 드셔놓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