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정말 힘들어요 요새...너무나.
제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됬거든요..
어언 한달이네요..
근데 제가 아직까지 친구가 없어요
맨날 혼자다니고...
점심 저녁 다 학교에서 먹는데...
혼자 도저히 먹을자신이 없어서 굶고 그랬어요..
저녁시간엔 나가서 사먹고요.. 제가 애들에게 말을 못걸겠어요
이젠 반에서도 저를 왕따로 생각하고있는거 같아요.
말을 안해서 왕따가 됬다.....참 슬퍼요..
제가 말을걸면 다 표정이 이상하게 될꺼같고 만약에 저랑 논다면 애들이
너 왜 왕따랑 놀아 이럴꺼 같아요... 곧 수학여행인데 ...4박5일 혼자 버텨야 하는
건 아닌지 너무 걱정되요...외고라서 3년동안 같은반인데.
여기다가 하소연 해봅니다..너무 답답해서말이죠...
이런경험 있으셨던분들 조언좀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
어언 한달이네요..
근데 제가 아직까지 친구가 없어요
맨날 혼자다니고...
점심 저녁 다 학교에서 먹는데...
혼자 도저히 먹을자신이 없어서 굶고 그랬어요..
저녁시간엔 나가서 사먹고요.. 제가 애들에게 말을 못걸겠어요
이젠 반에서도 저를 왕따로 생각하고있는거 같아요.
말을 안해서 왕따가 됬다.....참 슬퍼요..
제가 말을걸면 다 표정이 이상하게 될꺼같고 만약에 저랑 논다면 애들이
너 왜 왕따랑 놀아 이럴꺼 같아요... 곧 수학여행인데 ...4박5일 혼자 버텨야 하는
건 아닌지 너무 걱정되요...외고라서 3년동안 같은반인데.
여기다가 하소연 해봅니다..너무 답답해서말이죠...
이런경험 있으셨던분들 조언좀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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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고1 올라가셨고...
고3초쯤에 교정기 때시겠네요...
요즘에 교정이 달고 활알짝 웃는 분들 보면 어찌나 귀엽던지...
자신감 가지시고.. 왕따 놀이는 이제 그만 하세요...
3년 동안 계속 볼 친구들인데.. 빨리빨리 친해 지시고...
여행가기전에 친해지는 것도 좋지만 가서 친해질 수도 있잖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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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거랍니다
고1이면 한참 재잘거리고 웃고 할떄인데 상심이 넘 깊은것 같아
안스럽네요. 여자든 남자든 곰보단 여우가 낳다는 ~~말을 해야 친구가 되든
뭐가 되든 할거 아니에요.
안돼렴려럴이 아니라 무엇이든되렴으로 하시면 어떨까요?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이랍니다
님과 간절히 친구가 되고 싶어 잘 관찰하고 있는 친구도 있을거에요
분명히~~
먼저 말걸기가 머하면 눈 마주칠떄마다 가볍게 눈인사라든가
미소를 살포시 지어 보내세요.
부드러운 미소만큼 사람을 따뜻하게 하는건 없으니까요.
이 시간이후론 화이팅!!하시면서
무엇이든 긍정적이고 자신감있게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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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렴러럴님의 마음속에 있는거죠...
중학교때부터 왕따여서 왕따라는게 소문이나서,
친구들이 당연스럽게 왕따시키는것 같지는 않고,
교정하면서 바뀐 새로운 환경에 단지 완돼렴러럴님이,
적응을 못하시고 계신거 같은데욤.
일단 지금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한다면,
나중엔 친구들과 친해지는건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친구들이라는게 주로 무리를 지어서 활동하기때문에,
중간에 다른 친구가 생긴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하루라도 빨리 친구를 만드시는게 중요하고,
지금시기를 놓치게되면 그다음은 어케될지 장담 못하겠네에ㅛ...
머 어째든 지금 용기내서 자신감 찾으시고,
새로운 친구들을 빨리 만들지 않으신다면,
3년내내 정말 말그대로 왕따아닌 왕따가 되실지도 모르겠네요.
왕따당할 이유도 없이 말이지요...
물론 세상에 왕따당해야하는 이유를 가진 사람은 한명도 없지만요.
하여튼 교정하는건 요즘 학생들 많이 하는건데,
왜 그런것땜에 자신감 잃고 즐거워야할 학창시절을,
스스로 무덤으로 만드는지,
일단 안돼렴러럴님에게 살짝 화가 납니다.
정신차리세요! 교정하는거 누가 아무도 머라구 안해요~
괜히 본인이 예민해서 그런거지욤.
얼른 마음을 고쳐드시고 가까운 짝부터 말걸어서 하나씩,
친구로 만들어보세요.
누군가 다가와서 나에게 말걸어주길 기다리지마시고,
내가 직접 내문제는 해결해야겠죠.
극복할건 극복하구요~
그리고 밥굶는 일도 참...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어느정도 심각한지 일단 대충은 사태파악이 되는데,
다 님의 마음에서 오는 병이니까,
마음을 바꾸시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정말 간절히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돌아보면 학창시절만큼 즐겁고 아름다울때가 없어요.
이때를 돌이기고 싶지 않은 추억으로 만들지 마시길 바래요.
얼른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보세요~ 홧팅!!!
힘들때마다 이사모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다 해주시구요.
혼자만 고민하지 마세요. 절대루~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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