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이제 교정가족!! (질문도있어요~~)
ㅋㅋ 안녕하세요
교정의 길로 접어든 한 여자입니다 ㅠㅠ
고무 끼고 정말 잇몸에 멍든 기분으로 살아오다가
드디어 어제!!! 반지장치를 위에 달았어요~
반지는 4개 -_-!!
위에만 달았거든요...
근데 이거 정말 불편하네요 ㅠㅠ
다행히 아프고 한것은 없어서 입을 다물고 있을때면 그냥 잊고 지나가는데
뭐 먹을때 불편함이 최고조에 달해요 ㅋㅋ
특히 그 입천장과 장치 사이에 음식물이 끼는 -_- 그런 상황!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셨나요? ㅠㅠ
아 그리구
이게 침삼키기가 좀 힘들고, 혀도 잘 안움직여서
발음이 매우 답답해집니다 ㅠㅠ
무슨... 그 굳이 설명하자면 침을 삼키지 않고 대화할때의 그런 텁텁한 목소리;
이거 시간 지나면 좀 괜찮아 지나요?
앞으로 3~6개월 해야한다는데...
그동안 발표도 해야하고 봉사활동가서 아이들 학습지도도 해줘야 하고 과외도 해야하는데 ㅠㅠ
이런 말투로는 신뢰도 너무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ㅎㅎ;;
저만 그런지 ㅠㅠ 아니면 다른분들도 그러셨는지.. 그러셨다면 어떤 슬기로움으로 극복하셨는지 (^-')
제발 저와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솔직히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이해도 못하고 ㅠㅠ 모르는사람 붙잡고 교정했다고 하소연할수도 없고 ㅠㅠ
ㅋㅋ 이사모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그리고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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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이구요. 반지에 뭐가달렸길래,,도대체-_-;;
저는 반지안쪽에 나사같은게 턱 붙어있어서 혀가 좀 고생을했었어요
특히 양치하면서 물뱉을때,, 혀가 걸려서 힘들었다죠-.-;ㅋ
전 발음거의 멀쩡했구요.. 그래도 약간 불안정했지만(-_-;) 3일이면
적응되셔서 다~ 괜찮아지실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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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는건 조금씩 적응해 나가구..
드시는고 끼시고..하는건....
휴....
먹을 때 불편한게 젤...싫죠~~ㅠ.ㅠ
머..끼는건...ㅠ.ㅠ. ㅠ.ㅠ 잘..닦아야하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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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이 동물중엔 가장 적응력이 빠르다고
하던데요.
조금 지나면 차차 적응 되실꺼에요^^
너무 신경 많이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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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가 다 금니인데요 거기다 바루 장치를 달았거든요.
글구 이젠 누가 '반지' 어쩌구 하면 손에 끼는 반지 보다 교정하는 반지가 먼저 떠오르니 정말 교정인 다 되었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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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양쪽 어금니 반지...말구,,입천장장치요...
반지끼리 연결되어있구,,,입천장에 고정장치를 붙여주셨죠....
님도 아마 이거 하셨나부다...
저두 이거 너무 싫어요...안하는사람없나??
-_ㅜ 완전발음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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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A였습니다
이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