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걱정하시는게 남얘기 같지 않아 몇자 올려요.
저 역시 2달째 접어든 초보인데요,
그런 걱정 때문에 거의 6개월 이상 교정을 미뤘답니다.
저도 교정을 하기에는 최악의 상황에서 시작했어요. 말로 다 못함..-_-
그래도 나이도 있고, 더 늦기전에 하려 결심했지요.
물론 첨 몇주는 고생 무지하게 했습니다.
발치부터 시작한 치통에다가, 항생제 잘못먹어서 기절하구요(사실 요건 제 욕심 때문에 무리한 점도 있지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입에 장치를 달고 나서는 입안의 이물감 때문에 신경쓰여 공부도 제대로 못했지요. (약 3-4일간)
음..또 뭐가 있었지?
아참, 이가 잘 안씹히고 아픈데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니까, 며칠동안은 적당한 음식을 찾지 못해 굶기를 밥먹듯하고..
근데요, 요런거 2주 정도면 완전히 적응+해결됩니다. 더 빠르기도 해요.
물론 어느정도는 음식을 먹는데 한계가 있지만, 그것도 곧 적응.
장치 때문에 입안도 좀 헐고 하지만, 곧 대처능력 생김.
전 안씹히는 앞니로도 죽어라고 열심히 먹고 있거든요.
교정 전에 느끼는 두려움은 다 비슷한가봐요.
근데,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첨에 생활에 변화가 생기는 건 사실인데
곧 일상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
그런 걱정 때문에 거의 6개월 이상 교정을 미뤘답니다.
저도 교정을 하기에는 최악의 상황에서 시작했어요. 말로 다 못함..-_-
그래도 나이도 있고, 더 늦기전에 하려 결심했지요.
물론 첨 몇주는 고생 무지하게 했습니다.
발치부터 시작한 치통에다가, 항생제 잘못먹어서 기절하구요(사실 요건 제 욕심 때문에 무리한 점도 있지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입에 장치를 달고 나서는 입안의 이물감 때문에 신경쓰여 공부도 제대로 못했지요. (약 3-4일간)
음..또 뭐가 있었지?
아참, 이가 잘 안씹히고 아픈데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니까, 며칠동안은 적당한 음식을 찾지 못해 굶기를 밥먹듯하고..
근데요, 요런거 2주 정도면 완전히 적응+해결됩니다. 더 빠르기도 해요.
물론 어느정도는 음식을 먹는데 한계가 있지만, 그것도 곧 적응.
장치 때문에 입안도 좀 헐고 하지만, 곧 대처능력 생김.
전 안씹히는 앞니로도 죽어라고 열심히 먹고 있거든요.
교정 전에 느끼는 두려움은 다 비슷한가봐요.
근데,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첨에 생활에 변화가 생기는 건 사실인데
곧 일상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