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흑흑 ㅠㅠ ...

바
바셀린 새싹
20년 전 · 조회 1,070
이제 대학 입학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ㅠ

그저께 오티를 갔따왔어요 ㅎㅎ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즐거운 마음에 갔는데

막상 제 교정 치아때문에 말도 잘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

괜히 지금 했다는 후회스러운 마음도 생기고 ㅠㅠ ...

제가 원래 활발한 성격인데 _ 거기서는 조용히 잇었어요 ㅎㅎ ...

오티 가따오니 피곤해서인지 입안이 다 헐어서 지금도 너무 ㅇ ㅏ파용 ㅠㅠ ...

친구를 어찌 사귈까 걱정되요 ㅠ~

도서관에 박혀서 공부만 하고 살까봐요 ~ ㅎㅎ

다음에 병원갈때 스크류 박는다는데 저는 한지 삼개월도 안됬는데

너무 빨리 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ㅠㅠ 벌써부터 무서워져요 ..ㅠ !!

이래저래 많이 심난 하네요 ..

저 좀 위로해 주세요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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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 대학 새내기? ㅋ 부럽네용... 대학은 자기 하기에 따라,, 논스톱 같은 대학생활이 될 수도..ㅋㅋ 그냥 무조건 들이대세요.. 적극적으로.. 그러면 효과 만점이겠습니다..ㅋㅋ
글고 교정인들은 이 떄문에 더욱더 튀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ㅎㅎ
20년 전
와우~ 오티... ^^ 정말 부럽다...
공부만 하다가 대학가니까 앞으로 자유와 캠퍼스의 낭만을 생각하면,
당장 얼마동안은 대학생활이 너무 즐거울 텐데,
저도 그럴때가 있었죠.ㅎㅎㅎ
어째든 새로운 친구들 만나서 술도 마시고 좋지 않나여?
물론 교정이 좀 신경쓰이셨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남들은 본인이 생각하는 것만큼,
남이 교정한것에 관해서 크게 관심 두지 않습니다.
괜히 본인이 먼저 위축되셔서 그렇지요...

교정했다고 친구 안해줄것도 아닌데,
그럴 수록 더 당당해 지셨어야 하는건데 살짝 아쉽지만요,
같이 지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친구들은 사귀게 될테니까,
또한 성격이 활발하시다니까,
다 물흐르듯 친해지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오티가서 집이 아닌 낯설은 잠자리,
그리고 음주땜에 피곤하실만두 하셨겠어요.
입 헐을만하죠...
교정하면 컨디션 좀만 안좋으면 입안에 입병나는것부터 시작하거든요...
아프시면 왁스도 쓰시고,
입안연고도 바르시고, 일단 푹쉬시도록 하시구요.

아까두 말씀드렸지만,
자연스럽게 다 친구들 사귀게 되있으니 걱정은 그만!!! ^___^*
대학신입생... 정말 부럽네요.

참! 스크류 지금심어두 되용~
교정장치 달기 전에 심으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몰...
선생님께서 얼른 심어서 빨리 사용하실라구 계획하신것 같으니까,
다 필요해서 지금 적당한 때라서 심으시는거니 걱정은 마시구요.
스크류 이쁘게 잘 심구 오세영~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