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드뎌 와이어 했어여.

이
이쁜미소 새싹
22년 전 · 조회 1,089
이제야 했어여.저번주에 하기루 했는데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
오늘에서야 와이어를 부착했지요.
짐 이가 욱씬욱씬거립니다.
점심을 국에 삼키듯이 먹구 어금니로 김치 오물오물 먹었어여.
다른 반찬 아무래두 힘들듯.
음~계란찜이나 순두부 찌개해서 먹어야 될거같아여.
낼 회사 점심메뉴가 뭘지 참궁금하구 걱정이네여.
제발 오징어포나 갈비,총각김치.질긴 수입산 고기만 안 나오길 바랄뿐입니다.이러다 도시락 싸갖구 다녀야 되는거 아닌가몰러요.
집에 넘치는 간식들이 건방지게 "야!먹어봐?먹어보랑께?"하며 내게
시비를 거는듯 합니다.기다려라 너희들을 언젠간 아작아작 내버릴랑께.....그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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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냐하하~ 저도 원래 군것질 안하는데여,
치아교정한 후로는 왜케 과자들이 먹고싶은쥐....
슈퍼 어쩌다 가게되면, 과자들이 움직입니다.
먹어달라고....ㅠ.ㅜ 냐하하하~
100% 공감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l
저랑 교정 시기가 비슷하네요..*^^*
저는 저번주 토요일날 한꺼번이 부라켓부치고..와이어 깔고..
했어요..
그래도 죽을만큼 아프지 안아서 국에 밥말서 우물우물해서 먹었죠..지금도 밥을 우물우물 해서 먹어요..*^^*
그래서 그런지..부라켓 하나가 떨어져서...ㅠㅠ..어제 다시 부쳤죠..그런데..병원앞에 떡볶이집을 지나 오는데...
어찌나 먹고 싶은지..ㅠㅠ
아~떡볶이 먹고 시퍼라...~~
여기 모든분들이 그맘 다 공감 하실거예요..*^^*
아~~먹고 시퍼라~~
22년 전
키
사실.. 먹는거 다 상관없는데.. 떡은.. 도저히 못벅겠더군요;;
하도 엉겨붙어서리 ㅠ.ㅠ
오늘 하루종일 먹었는데 먹는얘기 나오니까 또 배고푸네;;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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